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혈기나 무력으로는 이룰 수 없는 구원의 길 - 마 26:47~56
- 디모데준
- 2016-03-20
- 746 회
- 3 건
3월19일 말씀
혈기나 무력으로는 이룰 수 없는 구원의 길
마태복음 26장 47절~56절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50절: 자기를 제사장들 에게 팔은 가룟 유다를 '친구'라 부르신 분
52절: 무력을 사랑과 긍휼로 맛서신 분
53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
54절: 성경의 예언을 성취하시는 분
55절: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셨던 분
56절: 성경의 예언을 성취하시는 분, 제자들에게 버림 받으신 분
인간은 어떤 존재로 나타나는가?
48절: 주님을 잡기전 작전을 짜는 유다와 큰 무리
49절: 주님과 입을 맞추며 인사를 나눈 유다
51절: 무력을 무력으로 맞선 제자
56절: 주님을 버리고 도망간 제자들
궁금한 것과 느낀점들이 무엇인가?
50절 - 마태복음 5장에 가르쳐주신 말씀을(44절) 몸소 보여주신 예수님..
자기를 팔은 유다를 '원수'가 아닌 '친구'라 부르심으로,
우리에게 원수를 이만큼 사랑할줄 알아야 한다 라고 보여주신거 같다.
'친구'라는 단어에 가룟 유다를 향한 주님의 안타까움과 사랑이 느껴진다.
53,54,56절 - 우릴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아버지를 향한 주님의 순종..
위험에 처한 자녀를 위해 목숨까지 바쳐 자녀를 지키고 싶어하는 부모님.
심지어 동물들도 자기 새끼들을 목숨을 걸고 지킨다.
허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선 자신의 하나뿐인 아들이 위험한 상황에 놓여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저 바라만 보고 계셨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또 예수님은 이런 상황을 담담히 받아 들이신다.
아버지를 향한 주님의 순종.
이 구절들을 통하여,
내가 받은 구원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셨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아픔이 있었기에
저 천국을 내가 소유 할수 있게 되었다.
47,55절 - 나도 큰 무리에 속한 사람..
예수님을 잡으러 온 무리들중에는
주님이 성전에서 가르치실때 그 자리에 있었던 사람들도 있었을것이다.
그 무리들 중 나도 속해있지 않은가 생각해보게 되었다.
아무리 주일날 예배를 잘 드려도,
교회 밖의 삶이 세상사람과 다를게 없다면,
나도 곧 큰 무리와 함께 주님을 잡으러 온 한 사람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 삶에 적용하고 실천하기
교회의 삶과 세상의 삶이 점점 더 일치 되도록 노력하기
- 매일이 주일이다 라는 마음 가짐으로 살아가보기
죄의 유혹이 올 때, 주님의 십자가를 생각하기
- 이전글 무엇을 우선으로 하는가? 16.03.20
- 다음글 깨어기도하는 한 사람.-마26;31-46 16.03.19
-
- 다니엘 16-03-20
- 교회 밖과 안에서의 삶이 다름은
하늘과 땅이 차이만큼이나 다르지 싶습니다.
하늘의 사람과 땅의 사람도 다르지 싶습니다.
나도 곧 큰 무리와 함께 주님을 잡으로 온 한 사람일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멈춥니다.
그러면서 52절의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
어디 좌우에 날 선 검만이 칼일까 싶습니다.
주님께서 가시고자 하는 길을 모르고 다른 선택과 결정에 자신을 맡기는 사람과 삶.
이 또한 칼일 수 있겠다 싶습니다.
마치 그것이 정의인것처럼 입술의 혀와 쉽게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 또한 내 안에 또아리를 튼 칼이지 싶습니다.
그러한 삶은 결코 54절 말씀처럼 성경의 말씀을 이루어드리는 삶이 될 수 없음을 생각합니다.
매일이 주일이라는 마음으로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진중하게 살겠습니다.준!님의 묵상에 은혜와 도전을 받고 몇 자 함께 나눔니다. -
- Coramdeo 16-03-21
- 때로는 각박한 현실에 묶여서 나의 시선이 보이는 현상과 현실에 맞추어져서 살아갈떄는 나의 영적인 존재가 무엇인지 망각할때가 있는것같습니다
준 님의 묵상가운데 우리를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아버지를 향한 주님의 절대적 순종 으로 인하여 우리가 구원을 받았다는 사실이 저를 다시 일꺠워줍니??r
나의 모습을 돌아보니 지금 처한 상황에 감사하지 않고 지난날을 후회하고 아쉬어하며 또 지금 의 부족함 떄문에 미래에 대해서 염려하는 마음이 나로 하여금 감사를 잊게 하는것같습니다
고난주간을 지나는동안 다시한번 십자가의 사랑이 성령님을 통하여 내 심령에 조명되기를 바라며 날마다 나의 입술과 생각이 걱정과 염려 부정적인 말 과 생각을 하는것이 아니라 그리아니하실지라도 변하지 않는 주님의 신실한 사랑을 믿음으로 감사하는 제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장말 매일이 주일이라는 마음으로 살아보도록 해야겠습니다 -
- 느헤미야강 16-03-21
- 당신의 삶이, 걸어가는 삶이, 순종하는 삶이 말씀을 이루어드리는 삶이었구나.
하나님의 속성을 찾고 발견한 멋진 묵상에 감동입니다.
예언의 성취가 곧 고난의 길임을 알고도 걸어가신 주님을
고난주간에 깊이 있게 만나고 싶습니다. 아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