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간절한 기도, 은혜가 충만한 말씀, 주님의 말씀으로 늘 새롭게 변화되는 새생명교회입니다

주일설교

여호와의 기업이요, 그의 상급이라
429 | 0
강성욱 목사
2021년 1월 3일
최고관리자 01-04
지나고 나서야 깨닫는 것
432 | 0
강성욱 목사
2020년 12월 27일
최고관리자 12-28
갇혔으나 갇히지 않은 사람, 세례요한
486 | 0
강성욱목사
2020년 12월 13일
최고관리자 12-14
믿음으로 나아가면 받드시 경험하는 것 ‘권능’
400 | 0
강성욱 목사
2020년 12월 6일
최고관리자 12-07
풍랑이 아니라 풍랑을 잠재우실 주님을 바라보라
445 | 0
강성욱 목사
2020년 11월 29일
최고관리자 11-30
씨 비유로 하나님나라를 말씀하시다
381 | 0
강성욱 목사
2020년 11월 22일
최고관리자 11-23
열매의 관권은 씨가 아니라 밭입니다
459 | 0
강성욱 목사
2020년 11월 15일
최고관리자 11-16
하나님뜻대로 행하는 자가 나의 가족이니라
411 | 0
강성욱 목사
2020년 11월 8일
최고관리자 11-09
절대로 용납하지 말아야 할 것, 성령모독
403 | 0
강성욱 목사
2020년 11월 1일
최고관리자 11-02
예수님의 관심: 무리를 넘어 제자에게로
405 | 0
강성욱 목사
2020년 10월 25일
최고관리자 10-26
제자-예수님의 관점을 닮아가다
416 | 0
강성욱 목사
2020년 10월 18일
최고관리자 10-19
내 삶을 변화시킨 이야기
395 | 0
강성욱 목사
2020년 10월 11일
최고관리자 10-12
예수님의 거룩한 습관: 기도하시더니
403 | 0
강성욱 목사
2020년 10월 4일
최고관리자 10-05
예수 나의 치료자
435 | 0
강성욱 목사
2020년 9월 27일
최고관리자 09-28
말씀의 능력아래에 서다
433 | 0
강성욱 목사
2020년 9월 20일
최고관리자 09-21
믿음, 선택인가? 선택됨인가?
409 | 0
강성욱 목사
2020년 9월 13일
최고관리자 09-14
광야의 삶은 축복이다
446 | 0
강성욱 목사
2020년 9월 6일
최고관리자 09-07
말씀을 사명으로 받아 조연의 삶을 살다
472 | 0
강성욱 목사
2020년 8월 30일
최고관리자 08-31
하나님의 어루만지심과 비밀병기
470 | 0
강성욱 목사
2020년 8월 23일
최고관리자 08-24
가정, 교회 결국 예배가 답이다
451 | 0
강성욱 목사
2020년 8월 16일
최고관리자 08-17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1 여호와의 기업이요, 그의 상급이라
  • 최고관리자
  • 429
  • 0
  • 01-04
최고관리자 429 01-04
190 지나고 나서야 깨닫는 것
  • 최고관리자
  • 432
  • 0
  • 12-28
최고관리자 432 12-28
189 갇혔으나 갇히지 않은 사람, 세례요한
  • 최고관리자
  • 486
  • 0
  • 12-14
최고관리자 486 12-14
188 믿음으로 나아가면 받드시 경험하는 것 ‘권능’
  • 최고관리자
  • 400
  • 0
  • 12-07
최고관리자 400 12-07
187 풍랑이 아니라 풍랑을 잠재우실 주님을 바라보라
  • 최고관리자
  • 445
  • 0
  • 11-30
최고관리자 445 11-30
186 씨 비유로 하나님나라를 말씀하시다
  • 최고관리자
  • 381
  • 0
  • 11-23
최고관리자 381 11-23
185 열매의 관권은 씨가 아니라 밭입니다
  • 최고관리자
  • 459
  • 0
  • 11-16
최고관리자 459 11-16
184 하나님뜻대로 행하는 자가 나의 가족이니라
  • 최고관리자
  • 411
  • 0
  • 11-09
최고관리자 411 11-09
183 절대로 용납하지 말아야 할 것, 성령모독
  • 최고관리자
  • 403
  • 0
  • 11-02
최고관리자 403 11-02
182 예수님의 관심: 무리를 넘어 제자에게로
  • 최고관리자
  • 405
  • 0
  • 10-26
최고관리자 405 10-26
181 제자-예수님의 관점을 닮아가다
  • 최고관리자
  • 416
  • 0
  • 10-19
최고관리자 416 10-19
180 내 삶을 변화시킨 이야기
  • 최고관리자
  • 395
  • 0
  • 10-12
최고관리자 395 10-12
179 예수님의 거룩한 습관: 기도하시더니
  • 최고관리자
  • 403
  • 0
  • 10-05
최고관리자 403 10-05
178 예수 나의 치료자
  • 최고관리자
  • 435
  • 0
  • 09-28
최고관리자 435 09-28
177 말씀의 능력아래에 서다
  • 최고관리자
  • 433
  • 0
  • 09-21
최고관리자 433 09-21
176 믿음, 선택인가? 선택됨인가?
  • 최고관리자
  • 409
  • 0
  • 09-14
최고관리자 409 09-14
175 광야의 삶은 축복이다
  • 최고관리자
  • 446
  • 0
  • 09-07
최고관리자 446 09-07
174 말씀을 사명으로 받아 조연의 삶을 살다
  • 최고관리자
  • 472
  • 0
  • 08-31
최고관리자 472 08-31
173 하나님의 어루만지심과 비밀병기
  • 최고관리자
  • 470
  • 0
  • 08-24
최고관리자 470 08-24
172 가정, 교회 결국 예배가 답이다
  • 최고관리자
  • 451
  • 0
  • 08-17
최고관리자 451 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