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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기도, 은혜가 충만한 말씀, 주님의 말씀으로 늘 새롭게 변화되는 새생명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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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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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랑앞에 선 우리
강성욱 목사
2017년 11월 19일
최고관리자
11-20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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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사람들
강성욱 목사
2017년 11월 12일
최고관리자
11-15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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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닌것 같으나 특별한
강성욱 목사
2017년 11월 5일
최고관리자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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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하나님과 동행하다
강성욱 목사
2017년 10월 29일
최고관리자
10-30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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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초월 프로젝트
강성욱 목사
2017년 10월 22일
최고관리자
10-23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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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여인의 믿음: 네 믿음이 크도다
강성욱 목사
2017년 10월 15일
최고관리자
10-16
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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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병자: 걸림돌이 디딤돌되다
강성욱 목사
2017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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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오병이어
강성욱 목사
2017년 10월 1일
최고관리자
10-02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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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과 오병이어
강성욱 목사
2017년 9월 24일
최고관리자
10-02
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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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병환자와 번복의 은혜
강성욱 목사
2017년 9월 17일
최고관리자
09-18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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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 한쪽 손 마른 사람
강성욱 목사
2017년 9월 10일
최고관리자
09-11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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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과 신앙고백
강성욱 목사
2017년 8월 27일
최고관리자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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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많은 도마? 다시 생각하는 도마!
강성욱 목사
2017년 8월 20일
최고관리자
08-21
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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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장모의 열병을 치료하시다
강성욱 목사
2017년 8월 13일
최고관리자
08-14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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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과 송영:예배를 거룩하게 하는것
강성욱 목사
2017년 8월 6일
최고관리자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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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가 곧 복음입니다.
강성욱 목사
2017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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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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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불, 다른 예배
강성욱 목사
2017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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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예배, 거짓 예배
강성욱 목사
2017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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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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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마침이자 시작입니다
강성욱 목사
2017년 7월 9일
최고관리자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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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품에 안아주신 사랑
강성욱 목사
2017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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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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