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간절한 기도, 은혜가 충만한 말씀, 주님의 말씀으로 늘 새롭게 변화되는 새생명교회입니다

주일설교

풍랑앞에 선 우리
802 | 0
강성욱 목사
2017년 11월 19일
최고관리자 11-20
잊을 수 없는 사람들
751 | 0
강성욱 목사
2017년 11월 12일
최고관리자 11-15
아무것도 아닌것 같으나 특별한
746 | 0
강성욱 목사
2017년 11월 5일
최고관리자 11-06
에녹:하나님과 동행하다
767 | 0
강성욱 목사
2017년 10월 29일
최고관리자 10-30
염려초월 프로젝트
751 | 0
강성욱 목사
2017년 10월 22일
최고관리자 10-23
가나안 여인의 믿음: 네 믿음이 크도다
790 | 0
강성욱 목사
2017년 10월 15일
최고관리자 10-16
중풍병자: 걸림돌이 디딤돌되다
725 | 0
강성욱 목사
2017년 10월 8일
최고관리자 10-10
예수님과 오병이어
807 | 0
강성욱 목사
2017년 10월 1일
최고관리자 10-02
제자들과 오병이어
694 | 0
강성욱 목사
2017년 9월 24일
최고관리자 10-02
나병환자와 번복의 은혜
815 | 0
강성욱 목사
2017년 9월 17일
최고관리자 09-18
안식일: 한쪽 손 마른 사람
799 | 0
강성욱 목사
2017년 9월 10일
최고관리자 09-11
사도신경과 신앙고백
793 | 0
강성욱 목사
2017년 8월 27일
최고관리자 08-28
의심많은 도마? 다시 생각하는 도마!
828 | 0
강성욱 목사
2017년 8월 20일
최고관리자 08-21
베드로 장모의 열병을 치료하시다
824 | 0
강성욱 목사
2017년 8월 13일
최고관리자 08-14
부르심과 송영:예배를 거룩하게 하는것
793 | 0
강성욱 목사
2017년 8월 6일
최고관리자 08-07
예배가 곧 복음입니다.
774 | 0
강성욱 목사
2017년 7월 30일
최고관리자 07-31
다른 불, 다른 예배
772 | 0
강성욱 목사
2017년 7월 23일
최고관리자 07-24
참된 예배, 거짓 예배
803 | 0
강성욱 목사
2017년 7월 16일
최고관리자 07-17
예배의 마침이자 시작입니다
815 | 0
강성욱 목사
2017년 7월 9일
최고관리자 07-10
하나님 품에 안아주신 사랑
797 | 0
강성욱 목사
2017년 6월 25일
최고관리자 06-26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2 풍랑앞에 선 우리
  • 최고관리자
  • 802
  • 0
  • 11-20
최고관리자 802 11-20
51 잊을 수 없는 사람들
  • 최고관리자
  • 751
  • 0
  • 11-15
최고관리자 751 11-15
50 아무것도 아닌것 같으나 특별한
  • 최고관리자
  • 746
  • 0
  • 11-06
최고관리자 746 11-06
49 에녹:하나님과 동행하다
  • 최고관리자
  • 767
  • 0
  • 10-30
최고관리자 767 10-30
48 염려초월 프로젝트
  • 최고관리자
  • 751
  • 0
  • 10-23
최고관리자 751 10-23
47 가나안 여인의 믿음: 네 믿음이 크도다
  • 최고관리자
  • 790
  • 0
  • 10-16
최고관리자 790 10-16
46 중풍병자: 걸림돌이 디딤돌되다
  • 최고관리자
  • 725
  • 0
  • 10-10
최고관리자 725 10-10
45 예수님과 오병이어
  • 최고관리자
  • 807
  • 0
  • 10-02
최고관리자 807 10-02
44 제자들과 오병이어
  • 최고관리자
  • 694
  • 0
  • 10-02
최고관리자 694 10-02
43 나병환자와 번복의 은혜
  • 최고관리자
  • 815
  • 0
  • 09-18
최고관리자 815 09-18
42 안식일: 한쪽 손 마른 사람
  • 최고관리자
  • 799
  • 0
  • 09-11
최고관리자 799 09-11
41 사도신경과 신앙고백
  • 최고관리자
  • 793
  • 0
  • 08-28
최고관리자 793 08-28
40 의심많은 도마? 다시 생각하는 도마!
  • 최고관리자
  • 828
  • 0
  • 08-21
최고관리자 828 08-21
39 베드로 장모의 열병을 치료하시다
  • 최고관리자
  • 824
  • 0
  • 08-14
최고관리자 824 08-14
38 부르심과 송영:예배를 거룩하게 하는것
  • 최고관리자
  • 793
  • 0
  • 08-07
최고관리자 793 08-07
37 예배가 곧 복음입니다.
  • 최고관리자
  • 774
  • 0
  • 07-31
최고관리자 774 07-31
36 다른 불, 다른 예배
  • 최고관리자
  • 772
  • 0
  • 07-24
최고관리자 772 07-24
35 참된 예배, 거짓 예배
  • 최고관리자
  • 803
  • 0
  • 07-17
최고관리자 803 07-17
34 예배의 마침이자 시작입니다
  • 최고관리자
  • 815
  • 0
  • 07-10
최고관리자 815 07-10
33 하나님 품에 안아주신 사랑
  • 최고관리자
  • 797
  • 0
  • 06-26
최고관리자 797 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