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2015년 11월 5일- 생명 길, 의인의 길을 선택하십시오
- Adonai
- 2015-11-06
- 783 회
- 6 건
오늘의 큐티말씀은 바른길, 생명의 길, 의인의 길을가는 말씀이였습니다.
저희는 하나님이 주시는 규칙대로 지혜롭게 살아가면 복을 누릴수있지만, 때론/주로 세상의 것을 바라보고, 세상사람들처럼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경대로 행하면 복을 얻을수있다는걸 알지만, 그것을 저희 삶으로 옮기는건 정말 힘든것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몇일간 큐티나눔을 하기 위해, 큐티를 하면서 더 집중해서 하였더니, 저에게 와닿은 말씀이 더 많은것같습니다. 큐티를 우선순위로 하려고 노력하고, 말씀에 더 집중하고, 오늘은 나에게 무슨 말씀을 주실지 기대도되고 조금씩 저의 마음을 움직여주시는걸 느꼇습니다. 우리의 삶을 성경대로 살아가려고 한번에 변화주는건 어렵지만, 천천히 하나하나씩 헤쳐나가면 어느순간 그것이 우리의 일상이 될것이고, 그리고 저희는 그 삶을 살아가고있을거라 믿습니다. 생명의 길, 의인의 길을 걸어가는건 쉽지않겟지만 하나님은 그 길을 곧게 만들어주시고, 모든 고난은 저희를 위해 주시는것이니, 잘 버티고 헤쳐나아갈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사람들에게 힘을주고 생명 길로 인도할수있는 제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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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로다 15-11-06
- ㅇㅏ도나이님의 묵상에 도전을 받습니다. 성경대로 살아가려고 노력한다해서 한꺼번에 많은 변화나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 말입니다.
그렇지만 살아가려고 노력할때 일상이 될거라는 말씀에 큰 도전을 받습니다. 한 주간 내내 말씀묵상은 나눠주시는 그 힘이 성령님일거라 확신합니다.
감사하고 아멘아멘으로 받습니다. -
- 느헤미야 15-11-06
- 감추는게 거진된자라 하신다.
두 개의 구절이 마음에 와 닿았다.
18절
미움을 감추는 자는 거짓된 입술을 가진 자요
중상하는 자는 미련한 자이니라
27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장수하리라
하나님을 경외하는(두려워하는) 자는 당연히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게 되고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게 되니 멸망길을 가지 않으며
파국을 피하고 고난을 극복할 수 밖에 없다.
가보지 않은 인생길, 경험하지 못한 세상 수많은 사람과 일
그안에서 어디 스트레스 없이 살수 있을까?
그러나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이 함께 하는 인생
그분의 인도함으로 가니 기뻐서 행복하고
슬픔과 아픔속에서도 낙망하지 않으니
그 인생 장수 할 수 밖에 없는 것 아닐까?
그러나 무엇보다 오늘 말씀묵상을 통한 은혜가 있다.
미움을 감추는 자는 거짓된 입술을 가진자라는 말씀이다.
무언가를 감추고 있다는 것은
오늘 말씀을 보면
미움을 계속 가지고 있는 거싱고
버리기를 거부한 마음이라는 것을 보게 한다.
때로는 상처받기 싫어서...
부딪히기 싫어...
감추고 있는 마음이 지혜이고 오히려 잘하는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오늘 잠언 기자는 거짓된 입술이라 말씀하신다.
감추어 드러내지 않는 것이 죄가 된다는 것,
정직하지 못하다는 말씀으로 받는다.
주일 말씀이 마음에 새겨진다.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아니에요 다 지난일인데요. 괜찮아요.
멋있어 뵈는데 여전히 속에서 드러내지 않고 감추고 있다면
바른 용서가 아니구나.
그렇다고 어디 다 드러낸다고 지혜일까?
적어도 분명한 것은
감추는 것이 거짓입술을 가진자라 하셨다.
말씀하셨으니 그대로 살아보는거다.
감추어 있는 것을 정직하게 드러내어 완전히 버리자.
이것이 순종이고, 이것이 믿음의 훈련이다.
나를 바라보니까 버리면...
내가 다칠 것 같아 버리지 못하는 것들 투성이다.
주님은 이런 나를 개혁하기 원하신다.
왜 그러실까?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나를 죄 가운데 두실 수 없기 때문에...
그것밖에 내가 신뢰할것은 없다.
마치 계단아래에서
네가 뛰어내리면 내가 안아줄게 하고 말씀하시는 것 같다.
믿는만큼 안기는 것인데...
아이들과 아주 가끔 물놀이터를 간적이 있다.
어렸을때 아이들이 가장 하고 싶었던것은
물속에 있는 미끄럼틀이었다.
위에서 멋지게 타고 내려오고 싶은데
밑에서 물속에 빠질까봐 늘 겁을 냈다.
아빠가 밑에서 잡아 줄게 해도
요지부동이었다.
그러다가 결심하고 한 번 미끄럼틀을 내려왔다.
얼마나 두려웠을까?
난, 여유있게 아이들을 안전하게 안아주었다.
그때 아이들이 한 말을 아직도 기억한다.
아빠, 한 번 더~!
그 뒤로 얼마나 많아 오르로 내리락 했는지 모른다.
한 번 믿어지니 계속 믿어지는거였다.
하나님도 그러시지 않을까?
우리가 한 번 제대로 믿어보면
그리고 몸을 맡기면 가장 안전하게
인생 미끄럼을 안전하게 잡아주지 않으실까?
감추는 것
드러내라 했으니
하나씩 하나씩 약속한대로 해봐야겠다.
겉과 속이 다르지 않도록
속상하다고, 서운했다고
그렇지만 이해는 한다고
하나님께서 용서해주셨으니 나도 용서한다고
그렇게 한 번씩만 살아봐야겠다.
한번씩만! -
- 코람데오 15-11-06
- 감추는것을 드러내라 참 어려운것같습니다
상대방을 향하여 그닥 좋은 감정은 아니고 싫어하는 부분이 있지만 당사자 앞에서는 아주 안그런척 자연스럽게 대할때가 많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드러내기 힘들면 제 마음속에서 나쁜마음을 제하도록 해야겠습니다
다들 오십보백보인데 질투하고 시기하고 판단한다는것이 너무 웃긴것같습니다
어제부터 튤리안차비진의 지저스올 이라는 예수로 충분합니다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아직 서두에 불과하지만 참 많은 동감이 갑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삶은 곧 죽음이라는데 ...
자신의 사소한 안위 영혼을 갉아먹는 안일 이기적인 특권의식을 죽이고 더 숭고한것을위해서 사는것이라는데...
지체들을 대할때 진심으로 대할수있기를 기도드립니다
편견을 버리기 원합니다 -
- 느헤미야 15-11-06
- 드러내는 만큼 손해고 억울함 많을줄 알지만 그게 하나님 말씀이라면 언젠가 기쁜마음으로 순종할 날 있을거라 확신합니다.그러다가 덜컥 하나님 큰 은혜 임할 날 있을 거라는거...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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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람데오 15-11-06
- 서로에게 진심으로 거짓을드러내며 용서를 구하고 용서를 하는 장면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이러한 공동체가 되면 천국이 따로 없을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이상적으로만 바라는것에 머무르지않고 실제적으로 이러한 일이 일어난다면 ...
생각만 해도 너무 감격스러워서 가슴이 뜁니다
나부터 이러한 일이 일어나야될텐데 왠지 아직은 자신이 없고 어색할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것을 한번도 안해보고 생각도 해보지않았기떄문인것같습니다
그래도 하나님 말씀하시니 해야되는데.... -
- 창준 15-11-08
- 알면서 안하는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아는거에서 그치는게 아닌 행동으로 옮길수 있는 저가 되길 바랍니다
도전받고 돌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