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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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수)하나님이 원하시는 왕의 요건(신17 : 14~20)
- seanho
- 2020-05-13
- 370 회
- 3 건
2020.05.13 (수)
하나님이 원하시는 왕의 요건
신명기 17 : 14~20
오늘의 찬송
(새 449 통 377 예수 따라가며)
이스라엘 왕의 조건 17:14~17
14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 이르러 그 땅을 차지하고
거주할 때에 만일 우리도 우리 주위의 모든 민족들 같이 우리 위에 왕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나거든
15반드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자를 네 위에 왕으로 세울 것이며
네 위에 왕을 세우려면 네 형제 중에서 한 사람을 할 것이요
네 형제 아닌 타국인을 네 위에 세우지 말 것이며
16그는 병마를 많이 두지 말 것이요 병마를 많이 얻으려고
그 백성을 애굽으로 돌아가게 하지 말 것이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시기를
너희가 이 후에는 그 길로 다시 돌아가지 말 것이라 하셨음이며
17그에게 아내를 많이 두어 그의 마음이 미혹되게 하지 말 것이며
자기를 위하여 은금을 많이 쌓지 말 것이니라
이스라엘 왕의 의무 17:18~20
18그가 왕위에 오르거든 이 율법서의 등사본을 레위 사람 제사장 앞에서 책에 기록하여
19평생에 자기 옆에 두고 읽어 그의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며
이 율법의 모든 말과 이 규례를 지켜 행할 것이라
20그리하면 그의 마음이 그의 형제 위에 교만하지 아니하고 이 명령에서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니 이스라엘 중에서 그와 그의 자손이 왕위에 있는 날이 장구하리라
본문해설
이스라엘 왕의 조건 17:14~17
하나님만이 참된 왕이십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장차 왕을 세우려 할 것을 아시고 옹립 지침을 미리 말씀해 주십니다.
왕은 반드시 언약 백성의 일원으로서 하나님이 택하신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으 모르는 이방인을 왕으로 세우면 신앙의 순수성을 지키기 어렵습니다.
왕이 된 사람이 주의할 점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하나님 대신 말이나 병거 등 군사력을 의지해서는 안됩니다.
전쟁의 승패는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둘째, 정치적 목적으로 혼인 동맹을 맺어 이방인 아내를 많이 두면 안됩니다.
셋째, 과도한 부를 탐하고 백성의 어려움을 외면해서는 안됩니다.
언약 백성의 왕은 열방의 왕과 본질적으로 달라야 합니다.
열방의 왕은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백성 위에 군림하지만,
언약 백성의 왕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겸손히 백성을 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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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왕의 자격 요건과 금지 사항은 무엇인가요?
지도자가 권력과 부를 추구할 때 공동체는 어떤 위기에 처하게 될까요?
이스라엘 왕의 의무 17:18~20
하나님 말씀은 공의로운 통치 원리의 기초입니다.
그러므로 왕은 율법책을 두루마리에 옮겨 적어 평생 앞에 두고 읽으며
하나님 뜻대로 통치하는 데 힘써야 합니다. 이는 왕위에 올라 행할 가장 중요한 의무입니다.
왕이 율법을 어떤 태도로 대하느냐가 백성의 운명을 좌우합니다.
왕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말씀대로 행할 때 자만과 독선에 빠지지 않고 겸손하게 백성을 보살필 수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통치 원리로 삼을 때 전능자의 보호하심 아래 왕권이 견고하고 장구해집니다.
항상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지도자가 공동체를 진정한 안위로 이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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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왕이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의무는 무엇인가요?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하는 지도자와 그렇지 않은 지도자는 어떻게 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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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nho 20-05-13
- 묵상
오늘 말씀 18-20절 말씀을 보면서 다시 한 번 깨닫게 하시는 부분은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삶의 모든것 보다 위에 있어야하고.
어떤 것 보다 더 삶의 중심에 있어야 하며, 삶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통치하는 왕에게 율법책을 제사장 앞에서 직접 기록하게 한다.
옮겨 적는 율법 두루마리는 평생 왕 앞에 두고 읽으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을 배우며 그 말씀대로 왕은 행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말씀을 직접 쓰게하는 것은 그 만큼 말씀을 쓰며 기억하며, 마음에 삶에 새기라는 것이다.
내 생각에서는 옛날의 왕이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자유울 것 같은데
이스라엘 왕은 꼼짝없이 말씀에 매이고, 붙들려 살아야 하는 삶으로 하나님이 정해주셨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통치를 벗어나면, 주신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복을 누리지 못하는 민족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렇게 왕을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세우고자 하신다.
나의 삶에 말씀은 모든것 위에 있을까?
어떤 기준보다 예수님의 말씀이 삶에 기준으로 적용되고 있을까?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늘 묵상하고, 행하는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삶이 되기를 소망하며 도전한다. -
- 야긴과보아스 20-05-13
- 이스라엘 왕의 요건
신17;14-20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가장 완전한 왕이 하나님이시기에 세상 왕이 필요하지 않았다.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는
모든 사람이 동일한 인격으로 대우받기에
권위와 권력의 상징인 왕은 더욱 불필요했다.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는
누군가의 종이 되더라도 다시 자유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나라이기에
하나님 이에 다른 권위는 더더욱 필요하지 않다.
하나님만이 왕이시다.
본문은 왕이 지킬 규례를 가르치고 있다.
14절을 보면, 왕을 세우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그럼에도 주변 나라를 비교해서 주변 나라들 같이
이스라엘도 왕을 세우고자 한 것은 순전히 인간적인 욕망 때문이다.
눈에 보이는 왕을 보니 이 땅에서 풍요와 번영을 주기에 더 좋다고 생각해서이다.
놀랍게도 하나님께서는 이같은 요구를 들어주신다.
대신 왕을 세울 때는,
왕은 반드시 택하심을 받아야 한다(신17;15)
사람이 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택함이다.
그리고
타국인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중에서(신17:15)
병마를 많이 두지 말 것(신17;16)
아내를 많이 두지 말 것 (신17;17)
자기를 위하여 은금을 많이 쌓지 말 것(신17;17)
이런 요건을 만족시켜야 한다.
하나님께서 택하시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은(신17:15)
인간적인 필요에 의해 왕을 세우지만 여전히 하나님께서 왕이 되시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이스라엘의 왕되신 하나님에 의해 계속해서 이스라엘이 통치되도록 하셨다.
아무리 이스라엘의 왕이라도 완전하신 하나님앞에 겸손해야 한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정체성을 잃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하나님 외에 우상숭배나 다른 문화들이 유입된 위험 때문이다.
말을 많이 두지 말라고 하신 것은(신17:16),
말을 많이 두려면 백성들에게 세금을 많이 거두어 들여야 한다.
하나님보다 말을 의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은금을 많이 쌓지 말라 하신 것은(신17:17),
은금을 많이 싸으려면 약자에 대한 보살핌이 덜해질 수 밖에 없다.
백성들의 삶이 어려워지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통치는 이루어질 수 없다.
아내를 많이 두지 말라는 것은(신17:17)
이방 민족들과 정략결혼을 전제로 하는 것이니
우상 숭배의 문화들이 유일 될 것이고
역시 이방 민족들의 힘을 의지한다는 뜻이다.
실제로 솔로몬이 수많은 이방 여인들과 정략결혼으로 인해
이스라엘에 들어온 우상숭배 문화는 심각해졌다.
내 삶을 가만히 살펴보면
드러내지 않을 뿐 나 역시 말, 은금이 내 창고에 가득했으면 할때가 많다.
왕을 위한 하나님의 대안은
왕은 이런 태도를 버리고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다.
18,19절을 보면 왕위에 오르면 율법을 필사하여 그것을 평생 자기 옆에 두고
읽고 지켜 행해야 한다고 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 삼을 때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을 수 있다.
나를 보아도 그렇다.
이 땅의 지도자들이 이렇게 날마다 하나님앞에서 점검받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행한다면 좋겠다.
본문은 그러므로 지도자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하나님을 믿는 모든 지도자들은 이렇게 살아가야 한다.
지도자는 하나님의 말씀이 가장 위에 있고,
하나님의 말씀이 늘 곁에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나 역시 ‘왕 같은 제사장’이라 말씀하셨으니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삶.
그렇게 날마다 말씀으로 내 삶을 점검받고 하나님뜻에 합당한 삶을 살기를 소망한다.
하나님께서 보시는 진정한 은금은 하나님이 첫 번째일 때
내 삶의 통장에 입금시켜 주신다고 하신다.
‘그와 그의 자손이 왕위에 있는 날이 장구하리라’(신17:20)
그리고 이 말씀은 나의 후손의 복이 나에게 달려있음을 알려주신다.
두렵고 떨림이다.
내 삶을 인도하고 이끌어주시는 은혜의 교재.
그것은 언제나 하나님 말씀이다. -
- Coramdeo 20-05-14
-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는 이스라엘백성들이 이웃국가처럼 자기위에 왕을 세우기를 원할지 하나님은 아셨나보다
우리 인간의 속성을 너무 잘 아시는것같다
왕이 갖추어야 할 조건들을 말씀해주고 계신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이방국가들의 왕이 되는 조건과는 근본이 다르다
세상 왕이 보면 나라를 망하게 하는 조건들로 보일 것이다
느헤미야 강 님이 말씀하신것처럼 나 역시 왕 같은 제사장이다
나라 라고 표현할 수 있는 나의 영과 혼과 육을 오늘 말씀하신 조건대로 다스리고 있는지
세상 왕처럼 다스리고 있는지 돌아본다
여전히 어떤부분에서는 세상 왕의 통치법이 더 편안함을 주고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음을 고백한다
말씀이 나를 다스리게 함으로써 나라를 올바로 통치하는 왕이 되도록 해야겠다
또한 위정자들을 비판하기보다 기도해야겠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온세계가 살얼음을 딛는것 처럼 불안불안 하다
위정자 가운데 분명 하나님을 믿는 자녀들이 계실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말씀의 위엄을 꺠닫??원하는 지혜가 충만하길 바란다
그러므로 인하여 각자 서있는곳에서 하나님의 대사로서의 사명을 다하길 기도드린다
무엇보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모든 나라를 당신의 뜻대로 통치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