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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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화) 겸손과 순종을 연단하는 광야 학교(신8 : 1~10)

  • seanho
  •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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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1 ()

 

겸손과 순종을 연단하는 광야 학교

 

 

신명기 8 : 1~10

 

 

오늘의 찬송

 

(391 446 오 놀라운 구세주)

 

 

 

광야 40년의 교훈 8:1~4

 

1내가 오늘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하리라

2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3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4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느니라

 

 

가나안에서 누릴 부요함 8:5~10

 

5너는 사람이 그 아들을 징계함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징계하시는 줄 마음에 생각하고

6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의 길을 따라가며 그를 경외할지니라

7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그

  곳은 골짜기든지 산지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8밀과 보리의 소산지요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나무와 꿀의 소산지라

9네가 먹을 것에 모자람이 없고 네게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이며

  그 땅의 돌은 철이요 산에서는 동을 캘 것이라

10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를 네게 주셨음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하리라

 

본문해설

 

 

광야 40년의 교훈 8:1~4

고난 없이는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단련되지 않습니다.

호렙산에서 가나안 남쪽 경계인 가데스 바네아까지는 열 하룻길이었습니다.(1:2)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불순종과 반역으로 인해 약속의 땅이 지척임에도

그들이 40년간 광야에서 방황하게 하셨습니다.

광야의 가난과 고난을 통해 겸손과 순종을 배우도록 단련하신 것입니다.

애굽에서 오래 종살이한 이스라엘은 굴종과 변명은로 일관하는 노예근성이 몸에 배었습니다.

이에 광야 생활을 통해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는 훈련,

하나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사는 훈련을 온몸으로 받게 하신 것입니다.

성도가 붙들 삶의 원리는 인간의 힘과 지혜가 아닌 하나님 말씀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하나님 앞에 겸손히 행하며 말씀을 삶의 기준 삼을 때

하나님이 친히 함께핫며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십니다.

-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40년 동안 광야 길을 걷게 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고난과 역경이 지속될 때 어떠한 마음으로 이겨내야 할까요?

 

 

가나안에서 누릴 부요함 8:5~10

가나안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입니다. 이스라엘이 지난40년을 보냈던 척박한 광야와 달리,

가나안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각종 곡식과 열매가 생산되며 동과 철 등 유용한 지하자원이 나는 곳입니다.

모세는 약속의 땅이 바라보이는 장소에서 장차 그 땅에서 누릴 풍요로움을 전하면서도

광야 생활을 절대 잊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징계하듯,

하나님은 택하신 백성을 징계하시도 하십니다.

성도는 풍성함과 배부름과 만족함을 누릴 때일수록 하나님을 경외하고 찬양하며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그 모든 복을 누리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

이스라엘이 부족함 없는 가나안 땅에서 기억할 것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이 허락하신 안전과 풍요의 복을 오래도록 누리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 seanho 20-04-21
      묵상

      광야는 어떻게 보면 너무 힘든 훈련의 자리이기도 하지만,
      어떻게 보면 하나님과 가장 가까이 하는 축복의 자리이기도 하다.
      광야에서 하나님은 백성들의 마음을 헤아리시고,
      광야에서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셨다.
      오늘 말씀 2절 3절에서 광야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알고싶어 하시고
      또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신다.
      하나님앞에 나아갈 때 나는 종종 부담스러울 때가 많다.
      "하나님이 어떤 힘든 일을 시키시지는 않을까?
      하나님이 나의 어떠 함을 바꾸고 싶어하지 않을까?"에 대한 부담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바꾸려고 하시기 전에 우리의 마음이 어떤한지를 알고 싶어 하시고,
      하나님은 동역하려고 우리를 부르시기 전에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보여주시려고 사역의 자리로 부르시는 것 같다.
      떄로는 광야와 같이 두렵고 부담 스러운 삶의 자리로 내몰릴 때
      그 때 하나님이 내 마음을 헤아려주시고,
      나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능력이 있는지 확인하는 순간이 되기를.
    • 느헤미야강 20-04-21
      광야 40년,
      나도 세상이라는 광야길을 걸었고 걷고 있다.

      내게 주신 시험문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 길 40년을 걸은 이유가 무엇인지 문제를 내고 계신다.

      문제를 내신 이유는 낮추시고 시험하시고자 함이다.
      내 마음에 무엇이 있는지, 우선순위는 무엇인지,
      하나님 말씀 안에 있는지...
      정답을 맞추면 끝이 난다 하신다.
      문제를 풀고 행하면 그 다음은 나에게 맡겨라 이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니리(7)

      이스라엘 백성은 40년이 걸렸다.
      나는 얼마나 걸릴까?
      나도 40년의 시간이 걸린 것은 아닐까?
      광야길을 걸으라라는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육신의 생명줄 붙잡듯 말씀을 붙잡아야 한다고 하신다.
      때로 실수하고 정답을 찾지 못할때도 있다.
      그래도 은혜의 지우개로 지우시고 나의 잘못을 바꾸어
      은혜로 만들어주시는 하나님을 기억하자.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다.
      각자의 처소에서 그 문제지에 답을 달기위해
      주님을 향해서는 줌 인하고
      세상을 향해서 줌 아웃 함으로 이길 수 있기를 소망한다.
    • 디모데준 20-04-22
      기초와 기본기를 배우는 광야 아카데미

      운동선수들이 프로의 자리까지 도달하기 위해
      수많은 시간을 헬스장에서, 체육관에서 보낸다.
      아무도 보지 않는곳에서 혼자 또는 코치와 같이 기초 훈련과 기본기를 갈고 닦는 훈련을 한다.
      기본이 준비되어 있지 않고서는, 프로의 세계에서 살아 남을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도 이스라엘 선수들을 가나안 프로 리그에 보내시기전
      광야라는 훈련장을 통해 혹되게 훈련 시키시는 모습을 볼수 있다.
      영적 기초와 신앙의 기본이 없이는
      질수 밖에 없는 힘든 곳이라는걸 잘 아셨기에 계속 강조하셨다.

      더군다나 첫 경기가 가나안의 강호 여리고 팀 이였다.
      세상이 보기에는 이미 누가 이길지 아는 경기였다.
      하지만, 훌륭한 하나님의 감독과 기본기가 잘 다져진 이스라엘 선수들에 의해
      가나안 팀은 힘 한번 못쓰고 참패했다.

      훈련이라는 과정이 있었기에 승리라는 결과가 있었다.
      광야를 거쳐서 가나안으로 들어갔다.

      신앙의 기본 훈련을 열심히 해서
      언제든 주님이 원하실때 투입되는 선수가 되길 소망한다.
    • Coramdeo 20-04-22
      우리는 광야라는 소리만 들어도 두렵고 불안하고 그렇다
      어느 누구도 광야로 갈래?하고 물으면 노 라고 대답할것같다
      하지만 믿는우리들은 고난의 학교에 입학해야한다는것이다
      지난날의 나의 광야같았던 삶을 돌아보니 그시절 나혼자 광야에 버려져있었던것이 아니었다
      광야에서 주님은  토기장이로서 진흙인 나를 어떻게 빚으실까를 생각하셨다
      여전히 삶의 어려운 문제는 해결되지않은채  광야길을  걷고 있었지만
      나도 모르게 나의 심령이 변화되어가고있음을 꺠달을수있었??r
      내가 변해야지라고 생각하며 스스로를 변화시키려고 해도 안됬었는??
      광야길을 가는동안 어느새인가 나의 생각이 변화되어가고 있는것을 보고 너무나 감사했다
      이스라엘백성이 40년이라는 기나긴 광야생활후 가나안에 들어갔는데
      나 또한 적지않은 13년이라는 힘든시기를 보냈었다
      광야생활이 길어지자 하나님에 대한 원망도 생기고 서운함도 생기고 ....
      참으로 힘들었을떄 우리아들이 ` 엄마 내가 책에서 읽었는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갈밭길을 걷게 하실떄는 거기에
      알맞는 신발을 신겨주신대요 `라고 말했던 기억이 난다

      오스왈드 챔버스의 주님은 나의 최고봉이라는 묵상집중 하나님의 침묵이라는 내용이 나온다
      힘들었을때 자주 읽었었다
      내용이 하나님꼐서 당신에게 침묵하실만큼 당신을 신뢰합니까?
      하나님의 침묵은 큰의미가 담겨있으며 하나님의 응답이기도합니다
      만일 당신이 하나님의 응답이 없이는 영적으로 앞으로 더 나아가지 못한다면 하나님꼐서는 당신이 구하는 축복들을
      지금 주실것입니다
      그러나 기도에  당장 응답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침묵은 당신으로 하여금 주님에 대해 더 놀라운 꺠달음??갖게 하시려는 신호입니다 라는
      내용이 있다
      지금 다시 이 내용을 묵상해보니 나에게 광야생활이 길었던것은
      디모데 준님의 묵상처럼 나를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신앙인으로 만들고 싶으신 하나님의 크신 뜻이 계시지않았을까라고 생각하니
      오히려 감사가 넘친다
      돈으로 살수없고 금보다도 귀한 믿음을 주시기위함이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참으로 고난은 살아있는 스승인것같다

      이세상에서도 아마추어와 프로는 종이 한장차이가 아니라 하늘과 땅차이만큼 크게 납니다
      우리 모두 영적으로도 프로가 되어서 하늘나라가서 프로다운 대접을 받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