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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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_ 가슴뛰게 하는 말 자유_요8;31-47
- 느헤미야강
-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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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
가슴뛰게 하는 말, 자유 _ 요8;31-47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1-32)
예수를 믿고서도 말씀, 제자, 진리, 자유라고 하는
이 단어가 확실히 가슴에 들어온 것은 아니다.
그리고 어느날 이 자유의 의미가 가슴뛰는 단어로 다가왔다.
그동안 내가 추구했던 자유는
세상방식으로 얻어지는 것은 아닌줄은 알았다.
세상 지위나 명예, 물질이나 성공 방식등이 주는 것은 아닌정도는 알았다.
그러나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얻을 수 있는것인지는
말씀으로 이해는 해도 가슴으로 다가오지 않았다.
진정한 자유는 어떻게 오는가?
예수님의 말씀을 가슴속에 담으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게 된다.
제자됨과 진리를 아는 삶이 연결되어 있다.
그리고 진리를 알면 자유케 된다고 했다.
정말 진리를 알면 자유하게 될까?
이것은 선택과 결정을 통해서 확인될 수 있는 일이다 싶다.
이 일을 위해 가정에서부터 그 일을 시험해보고
공동체 식구들과 함께 그 일을 선택하고 결정해 보면 어떻게 될까?
내가 지금까지 추구했던 익숙했던 방식을 돌이키고
예수님께로, 예수님 말씀으로 돌아가보자.
그리고 말씀을 읽고 하나 하나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나를 보고 가족을 보며, 말씀앞에 서기로 했다.
그래서 나온 것이 Bringing Jesus Home.
세대간 부흥, 세대간 제자, 자녀는 부모의 첫제자 이다.
말씀이 들어오니 지금껏 생각해 온 모든 체계
세상 언어, 세상 지식의 가치로 골이 깊게 파여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시 시작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들이 내게 너무나 많았다.
성경말씀이 지금까지와는 다른 회로임을 알게 되었다.
너무 차이나고 거리가 멀어졌다는 생각이 크기만 했다.
그 자유는 내가 살아낼 수 있는 게 아니었다.
사람이 머물고 떠나는 일들,
수 없이 반복되는 버겁기도 하고 주저앉게 하는 많은 사건들에서
자유케 하는 나를 만들어 주는 것은 말씀이다.
내 말이 너희 안에 머물면~ 자유케 되리라.
이 말이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는 분은 하나님이심이 정리될 때
나의 참 영적 여행은 시작될 것이다.
그 분이 문제의 시작이고 끝임을 자각하는 것이
영적 여행의 시작이다.
예수님 삶을 추적하면 나의 존재의 생명의 근원되신 하나님,
모든 것의 출발점에 이르게 된다.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임을 인정하게 된다.
내 주위의 모든 일,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 깨달으니
모든 속박으로부터 해방과 자유함을 누리게 되는 것이라 믿는다.
비로소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케 하는 비결에 한 발 다가선다.
이것 말씀이 알게 해주시는 은혜요 능력이다.
맞다.
말씀이 진리로 인도하고, 진리가 자유케 함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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