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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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의 결과는 심판, 깨달음의 열매는 회복 (이사야 17:1-11)
- 로뎀나무아래서
- 2017-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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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의 결과는 심판, 깨달음의 열매는 회복 (이사야 17:1-11)
그 날에 사람이 자기를 지으신 이를 바라보겠으며 그의 눈이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뵙겠고 (7절)
하나님이 구원 자 이심을 알면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구원 할 분이심을 알면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구원해 주신 분임을 알면 기도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구원을 받았고 구원을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구원자로 믿지 않았습니다.
구원은 하나님이 해주셨는데 예배는 이방신에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결코 그냥 지나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서야 구원의 하나님을 기억하게 되고 구원의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는 눈에 보이는 강대국을 의지하며 평화의 동산을 꿈꾸었지만
구원의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은혜의 하나님을 떠나서 안전과 평화를 꿈꾼다는 것은 꿈입니다.
심판을 받고 나서야 구원의 하나님을 깨닫게 되고 구원의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아람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멸망했지만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깨닫고 회개하고 돌아옵니다.
깨닫는 것도 쉽지 않지만 돌아오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깨닫지 못하는 사람도 있지만 깨닫고도 돌이키지 않는 사람도 많습니다.
깨닫는 것이 은혜라면 돌이키는 것은 용기입니다.
은혜는 깨닫게 하지만 용기는 돌이키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회복되길 원합니다..
깨닫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실천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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