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교만한 면류관은 시들어 버릴 꽃입니다 - 이사야 28:1~8
- 디모데준
- 2017-09-26
- 599 회
- 0 건
주님 없는 성공과 부요함이 어떤 결말을 가져올 수 있는지
오늘 본문을 통해 보게 되었습니다.
겉은 풍요하나, 속마음은 공허했던 백성.
그 공허함을 사치와 향락으로 채우려 했던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우리 속마음의 공허함은 주님만 으로 밖에 채울 수 없다는걸..
또,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란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 삶이 풍족해지고 편안해 졌다고 느슨해지고 교만해지는게 아닌,
신명기 8장 18절 말씀을 기억하며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
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하며, 감사하며 살아가는 저가 되길 다짐 해봅니다.
- 이전글 시온의 기촛돌이 구원의 참소망입니다-이사야28:9-22 17.09.26
- 다음글 최후심판은 권능과 영광의 날 - 이사야 24;14-23 17.0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