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주님 손의 도구임을 잊으면 징계를 받습니다 (이사야 30:27-33)

  • 로뎀나무아래서
  • 20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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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너희가 거룩한 절기를 지키는 밤에 하듯이 노래할 것이며

      피리를 불며 여호와의 산으로 가서 이스라엘의 반석에게로 나아가는 자 같이 마음에 즐거워할 것이라

 

하나님이 치셨지만 하나님이 싸매어 주십니다. 하나님이 때리셨지만 하나님이 막아 주십니다.  

이스라엘을 괴롭혔던 앗수르는 하나님께서 멸망시키십니다. 

고난 속에서도 낙심해서는 안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환난 가운데서도 포기해서는 안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고난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시고, 환난을 주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그러기에 고난을 멈추게 할 분도 하나님이시고, 환난을 물리쳐 주실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해 주십니다. 

걱정하며 불안해 하기보다는 믿음으로 즐거울수 있어야 합니다.

다시말해, 걱정하면 두려움을 주지만 믿음은 즐거움을 줍니다.

사는날 동안 참 많은 걱정을 합니다. 그래서 늘 두렵습니다.

오늘도 믿음으로 즐거울수 있기는 소망합니다.

    • 디모데준 17-10-04
      주님 손의 도구임을 잊으면 징계를 받습니다 - 이사야 30:27~33

      오늘 본문을 통해 역사를 주관 하시는 분은 하나님 이시라는걸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한 사람의 인생 부터 한 나라의 역사까지,

      그 어느 것 하나 하나님이 주관 하시지 않은것이 없다..

      이 모든 것들을 어떻게 실수 하나 없이 주관 하실 수 있을까?

      내가 믿는 하나님은 정말 전지전능 하신 분이다.

      주님을 믿는 사람이든, 안믿는 사람이든 우리 모두는 주님 앞에서 도구임을 깨닫는다.

      다른 점이 있다면, 쓰임 받고 버려지느냐 아니면 다시 쓰임 받느냐 인거 같다.

      앗수르는 도구로써 훌륭히 쓰임 받았지만, 결국은 버려지고 역사속에서 사라져 버렸다.

      본문 제목 처럼 자신들이 도구임을 잊어서 버림 받은거다.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라 착각하며 사는게 아닌,

      주님의 도구임을 잊지 안도록 노력 해야겠다.

      일회용 도구가 아닌, 그리고 또 언제든지, 아무때나 쓰임 받을수 있는 도구가 되기 위해

      말씀과 기도로 내 믿음을 잘 갈고닦아야 겠다 라고 다짐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