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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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하셨습니다 그 한마디 - 사39;1-8

  • 다니엘
  •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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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는 바벨론 사신들앞에서 무엇을 자랑하고 싶었을까?
어떻게 병이 나았고 앗수르를 물리칠 수 있었습니까?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그 한마디면 좋았을 일을 그르쳤다.

내 삶속에서도 그 한 마디면 되는데
그것을 하지 못해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 일은 얼마나 많았었는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그와 대화를 해 보면 
어떤 것에 마음쓰고 있고 생각하며 
자신의 인생을 끌고 가는지 보인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그의 평소의 말과 어떤 일이나 사람에 대한 태도를 보면 안다. 
더더욱 어려움을 겪고 난 후 
형통할때에 그의 태도를 보면 잘 알게 된다.

히스기야가 그랬다. 
온갖 무기와 창고의 보물을 내 보였다. 
그게 그의 자랑이요 보물거리였다. 
그 자리에 하나님이 자랑이요 보물임을 말 할 수 있으려면 
평상시의 내 삶이 하나님이 자랑이고 보물임을 
삶으로 경험으로 고백해내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더 깊은 은혜에 나를 드리우는 것이 필요함을 깨닫는다.

히스기야 왕을 보면서 소름돋게 하는 구절이 8절이다. 
네 나라가 곧 망하게 될 것이다 하는데 지금 당장 망하는 것 아니니 
지금 나는 평안하니 망하는 것은 
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한다.

히스기야! 
내 삶속에서 히스기야와 같은 것 많다.

그런 일이 참 많다.
성경과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면 어리석음이다. 
위기때 기도하고 형통할때에 더 납작 엎드리라 
모든 일에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을 잊지 말라 하신다.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이 고백이 소중한 나의 보물임을 언제든지 말할 수 있는 믿음 되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