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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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흩어진 레위인의 역할 - 민35;1-8
- 다니엘
-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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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레위인들은 없다. 랍비 제도도 없다.
그러나 내가 레위인이고 랍비라고 성경을 증거하는 것 아닐까 싶다.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의 기업이 되시고 우리가 세상 사람들의 롤모델로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레위인들이 각 지방에 흩어져 사는 것처럼 나를 포함한 그리스도인들은
직장별로, 사업장 별로, 각 조직과 지역에 분산되어 살고 있다.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써 본이 되기 원하신다.
그것이 삶으로 드리는 예배이다.
이스라엘 중에 이스라엘이 레위인이다.
택함 받은 민족중에 택함받은 지파이기 때문이다.
나 역시 택함받았다.
확실한 것은 성경대로 살려고 몸부림 치는 것이 적어도 내게는 증거이다.
그들이 율법을 가르치고 백성들을 지도한 것처럼,
나 역시 성경적인 삶을 살아내어 후손들을 가르치고 지도해야 할 것입니다.
레위인들의 기업은 오직 하나님이시다.
나의 기업도 오직 하나님이시다.
그 옛날 레위인들을 하나님께서 돌보셨듯이 내 삶도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실 것을 믿는다.
매순간마다 내 안에 레위인의 모습과 역할이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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