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죽음 이후 소망이 없다면 가장 허무한 인생입니다.(시 49:13-20)

  • 로뎀나무아래서
  •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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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 소망이 없다면 가장 허무한 인생입니다.(시편 49:13-20)

 

(우리말성경)

16, 누가 부자가 돼 그 집이 점점 더 화려해져 간다고 해도 두려워할 것이 없도다.

17, 죽을 때는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하고 그 화려함이 그를 따라 내려가지 못하리라.

 

성경은 재물을 의지하고 부요함을 자랑하는 자를 어리석은 자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재물만 있으면 영원히 살아서 죽음도 피하고 영원히 살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들을 기다리는 곳은 스올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영접하시고 스올에서 건져주신다고 하십니다.

그러므로 세상 사람들이 돈을 모아 점점 부유해지고 그 집안의 명성이 높아갈 때 그것을 보고 낙심하지 말라고 합니다.

제아무리 명예가 있다 해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스러지고 마는 짐승과 다를 게 없다.”(20, 우리말성경)

       

부러워 할 것도 없습니다. 자랑할 것도 없습니다.

이 세상의 재물이나 명예나 영화는 여기까지 입니다. 이런 것들이 구원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랑할 것이 있다면 구원 받음을 자랑해야 할 것이며 부러워 할 것이 있으면 구원 받음을 부러워 해야 할 것입니다  

무지보다 무서운 것은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무지한 자는 배우면 되지만 깨닫지 못하는 자는 방법이 없습니다.

깨닫지 못하면 짐승처럼 살다가 죽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죽음 이후의 삶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허무한 인생으로 살지 않고,

오늘도 하늘에 소망을 두고 주님을 바라보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오늘도 깨달음을 주옵소서! 죽음 이후의 삶이 더 값진 삶임을 깨닫길 원합니다.

그러기에 오늘도 주님만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