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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 사랑을 받고도 악한 열매를 내는 포도원(사5:1-7)
- 로뎀나무아래서
- 201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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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 사랑을 받고도 악한 열매를 내는 포도원(이사야 5:1-7)
2절, 그는 땅을 파고 돌을 골라내고 아주 좋은 포도나무를 심고 한가운데는 망대를 세우고 포도 짜는
틀까지도 깎아 놓고서 좋은 포도가 열리기를 기다렸는데 들포도가 맺히고 말았네.
5절, 그러므로 이제 내가 내 포도원에 무엇을 할 것인가를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내가 그 울타리를 걷어 내서 그곳이 망가지게 하겠다. 그 담을 헐어 내서 그곳이 마구 짓밟히게 하겠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것입니다. 극 상품 포도나무를 심었을 때는 좋은 포도를 기대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들 포도를 맺혔을 때 오는 허탈감은 얼마나 큰지 그동안 땀 흘려 세운 울타리를 헐어버리고
짐승에게 짓 밟히게 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땅을 파서 돌을 제하며 수고를 아끼지 않았을 때는 그만한 기대감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기대에 미치지 못할 때 주인은 더 이상의 수고를 하지 않습니다.
주인의 수고가 없는 땅은 황무지가 될 것입니다.
수고와 노력은 기대감에 오는 것입니다.
수고한 만큼 결실이 맺을 것이고 노력한 만큼 이루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힘든 것을 이겨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수고해도 어떤 결실이 없고 노력했는데도 아무런 열매를 맺지 못한다면
더 이상의 수고와 노력은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수고와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좋은 열매를 맺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왜 울타리를 거두웠는지. 왜 짓 밟히게 했는지 열매를 보면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주님!
좋은 열매를 맺기 원합니다.
좋은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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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모데준 17-08-20
- 주인의 사랑을 받고도 악한 열매를 내는 포도원 - 이사야 5:1~7
2절: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도다. 그중에 망대를 세웠고 또 그 안에 술틀을 팠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랐더니 들포도를 맺었도다.
2절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포도원을 가꾸시기 위해 정성과 노력을 담으셨다는걸 읽을 수 있었습니다.
본문을 읽으며, 신약에 나오는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는 말씀도 생각나게 되었습니다.
2절 말씀에, 하나님께서 포도원을 가꾸시기 위해 지극한 정성과 노력을 담으셨다는 걸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하나님께서 정성과 노력을 담으셨는데
가지인 나도 극상품 포도를 맺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 해보게 되었습니다.
매일 주님과 동행하는 노력..
성령의 소욕을 따르는 노력..
나의 옛 자아를 죽이는 노력..
이러한 노력들을 할 때, 들포도가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극상품 포도를 맺을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말처럼 쉬운 노력들이 아니고, 내 힘과 의지만으로는 지키기 힘든 노력이지만,
포도나무이신 주님께서 제가 노력할수 있게 힘주시고 위로해주시고 도와주실거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노력과 정성을 알찬 열매로 보답하는 저와 새생명교회 성도님들이 되길 소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