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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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되기보다 제자 되기를 더 사모합니까?(눅18:18-30)

  • 로뎀나무아래서
  •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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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되기보다 제자 되기를 더 사모합니까?(눅18:18-30)

 

29절,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30절, 현세에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하시니라

 

 

부자는 제자가 되지 못해도 제자는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영생을 얻고자 주님을 찾아온 관원은 모든 것을 버려야 한다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그는 큰 부자임으로 근심하였습니다.

근심하는 그를 보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그러면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느냐는 제자들의 물음에 주님이 답하십니다.

`사람은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할 수 있느니라`

비로서 베드로는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음이 주님의 은혜인 것을 깨닫습니다.

 

 

버리는 것이 얼마나 힘든가를 누구보다 주님이 잘아시기에 우리에게 당근을 하나 주십니다.

모든 것을 버린 자는 현세에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자가 없느니라

부자는 제자가 될 수 없지만 제자는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제 주님의 의도를 우리가 깨달아야 합니다.

버리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제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진정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움켜진 자가 진짜 부자가 아니라 버린 자가 진짜 부자입니다. 

사람은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주님! 많은 것을 얻기 위해서 힘쓰기 보다는 주님을 위하여 모든 것을 버리기에 힘쓰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