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바톤터치-딤후2;1-13

  • 다니엘
  •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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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1.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2)

 

세상은 능력잇는 사람에게 일을 맡기고 결과에만 집중한다.

세상 기준에서 가르치는 사람은 많은 것을 알고, 언변이 좋은 사람이 선택받는다.

그러나 하나님의 일은 충성된 사람들에게 맡기라 하신다.

그런 사람들이 가르칠 수 있다고 하신다.

 

누구나 복음의 증인이다.

목사는 목회현장에서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야 하고 성도는 직업현장에서 증인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충성된 사람이 사는 방법이 무엇인가?

바울과 디모데는 삶의 방향과 목표가 분명했다.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8) 모든 것을 참으라(10) 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 할 것이요(12)

말씀하신대로 지키며 약속을 신뢰하며 사는 사람이다.

예수님을 기억하고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참고 상 주심을 바라보며 살았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디모데는 충성된 사람에게, 충성된 사람은 다른 사람을 가르칠 수 있도록 했다.

복음의 릴레이 경주를 잘 감당했다. 바톤을 결코 자신에게 멈추도록 하지 않은 사람들이다.

 누군가가 나에게 복음의 바톤을 전달해 주었기에 오늘의 내가 있다.

또한 나의 전달을 통해  누군가는 복음앞에 서게 된다.

주님은 내가 신실한 증인되기를 원하신다.

세상에서의 심오한 어떤 것이 아니라 신실한 종들을 통해서 배운 것들을 다시 전해 달라는 것이다.

가 듣고 배운 믿음과 내 삶속에 살아 역사하는 믿음을 전해 달라는 것이다.

그 일에 충성, 인내, 열매 맺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