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정결함이 인정받고 쓰임받는 비결입니다. 딤후2:14-26
- 로뎀나무아래서
- 20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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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결함이 인정받고 쓰임받는 비결입니다.(딤후2:14-26)
18절, 진리에 관하여는 그들이 그릇되었도다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 함으로 어떤 사람들의 믿음을 무너뜨리느니라
20절,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 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나니
21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그릇에는 많은 종류의 그릇이 있습니다.
그것을 두 종류로 나눠본다면 전시된 그릇과, 사용되어 지는 그릇으로 나눌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전시된 그릇보다 쓰임 받는 그릇이 더 귀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전시된 그릇을 더 귀하다고 합니다. 전시된 그릇이 더 귀한것처럼 여깁니다.
그래서 쓰임 받기 보다는 전시된 삶을 살려고 합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은 전시된 그릇으로 살아가는것이 아니라, 쓰임 받는 그릇으로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내일 임명예배가 있습니다.
2017년 우리교회를 이끌어갈 직분자들이 세워지고, 그분들을 임명하는 날입니다.
오늘 말씀처럼 전시된 그릇처럼 겉모습만 빛 나는것이 아니라, 쓰임 받는 그릇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빛이 나지 않아도,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쓰임 받고 사용되어지는 그릇이 주님 앞에 더 귀합니다.
새생명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쓰임 받는 그릇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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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자 17-01-15
- 말씀 묵상이 어렵고 게을러진 요즘, 답답한 생각만 많은 와중에 주님이 함께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은 오늘도 제게 말씀을 붙들게 하시고 세상에 치우치는 저를 돌이켜 세우시는것만 같습니다.
세상에 어떤 그릇 모양이건,
금이나 은같은 물질이든,
크기가 어마한 성공이든,
아주 세련되고 예쁜 외모든,
이런 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오직 그릇의 주인 되시는 우리 하나님께서는 깨끗하고 거룩한 그릇,
그것만이 훌륭한 종으로 부르실 것입니다.
한때는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부와 성공이, 크고 좋은것이 세상 전부 인줄만 믿고 따랐었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복음의 진리를 알고
또 그 진리를 따르며 살아가도록 노력하는 변치않는 제가 되길, 그 모습이 주님께서 보시기에 좋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 야긴과보아스 17-01-16
- 큐티 교재의 두 번째 묵상 나눔처럼
누구든지 자신을 비워 깨끗하면 쓸모 있는 그릇이 된다는 말씀에 공감했습니다.
결국 몸과 마음을 정결하게 하여 거룩한 분이 거하실 수 있도록 거룩함으로 무장하는 것이
결국 그릇을 준비하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 거룩을 준비하는 것이 곧 주님과 깊이 교제하는 길이라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묵상이 추상적이지 않고 삶에서 하나씩 살아내는 일 되기를 소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