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저와 공동체의 헌신을 믿음으로 깨워 주소서! 느 4:15~23

  • 리디아
  • 2016-06-07
  • 677 회
  • 1 건
느 4:15~23
오늘 큐티 말씀을 읽어가면서 목사님께서 주일 설교 통해 말씀하신 구원 이후 구원 받은 자의 삶에 빗대어 묵상이 되었습니다.

15절 - 우리의 대적이 (중략) 하나님이 그들의 꾀를 폐하셨으므로 우리가 성에 돌아와 각각 일 하였는데... 이 부분을 묵상하면서 우리를 은혜로 구원해주신 일.  그리고 그렇게 구원 받은 후 이 땅에서 구원을 이루어가기 위하여 우리가 '우리의 일'을 하여야 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의 자격도 따지지 않고 구원을 베푸신 하나님을 생각하며 구원 받은 자로 사는것이 저의 소명이라는 생각을...  하나님께서 해주신 일에 감사하며 거기에만 기대지 않고 저 역시 부지런히 믿음의 성을 공동체와 같이 쌓아가며 주님 나라를 이룸에 방해되는 세력의 공격을 방어하는 일을 감당하는 것이 바로 지금부터 내가 해야 할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믿는 자.구원 받은 자로 사는것에 성실함도 중요한 것임 또한 21절 중 '동틀 때부터 별이 나기까지' 이 부분에서 묵상이 되었구요.

주님 오늘 하루도 온전한 주님 나라 이루지 못한 이 땅에서 구원을 이루어 가는 사람으로 살기 위해 믿음으로 헌신하며 살게 하소서.
    • 다니엘 16-06-08
      아멘입니다.공감합니다.준비하지 않고 사명이 성취되는법 없고,무사안일한 사람이 위대한 일을 성취한 역사를 본적없습니다.
      스펄전은 모든것이 하나님께 달려있는 것처럼기도하라 하지만 준비는  모든것이 내자신에게 달려있는 것처럼 일하라 했습니다.
      조금씩 만이라도 닮아갈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당연한것 같으면서도 큰 깨달음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