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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8;24-35_말씀안에 승리의 길, 축복의 길이 있습니다.
- 다니엘
- 20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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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안에 승리의 길, 축복의 길이 있습니다.
여호수아 8;2435
첫 번째 실패후 아이성 전투를 성공했다.
계속해서 밀어붙이면 가나안땅은 곧 정복할 수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여호수아는 전쟁하기를 멈추고
에발산에 제단을 쌓고
다음지 아니한 새돌로 제단을 쌓고
예배를 드렸다.
그리고 신명기의 축복과 저주의 말씀을 다 낭독했다.
다듬지 아니한 새 돌로 만든 제단!
이 전쟁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승리케 하셨다.
오직 하나님만 영광올려드리는 것 되기 위해서는
내 편에서 무엇인가를 했다는 다듬은 돌은 필요치 않았다.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는
인위적이지 않으며,
순수하고 겸손한,
가난한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를 기대하신다.
예배는 쇼가 아니다.
있는 그대로 하나님께 엎드리는 것이다.
신위!
하나님이 하셨음을 선언하는 시간이다.
할 일이 없어서,
시간이 남아서
하나님앞에 나아가는 것이 아니다.
할 일이 많아서,
복잡하고 만만치 않기에
숨기 가쁘고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더욱 시간을 떼어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달리는 차 안에서는 바깥경치를 제대로 볼 수 없다.
사람은 누구나 외적인 삶이 화려해도
영혼갚은곳에 황량함이 있다.
이스라엘에게 중요한 것은 가나안땅에서
적과 싸워서 승리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싸움이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새기고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축복과 저주하는 율법의 모든 말씀을 낭독하였으니
모세가 명령한 것은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온 회중과
여자들과 아이와 그들 주우에 동행하는 거류민들 앞에서
낭독하지 아니한 말이 하나도 없었더라’(34,35절)
아무도 하나님 말씀을 듣는 시간에
다른일을 하지 않았다.
지도자인 여호수아도 들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안들어도 될 사람은 없다.
하나님의 말씀을 다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인구계수에서 늘 제외되었던
여자들과 아이들까지도 언급했다.
외국인까지도 언급했다.
전쟁의 중요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묵상할 시간이 없을만큼 바빠서는 안된다.
아니, 그렇게 바쁜 사람은 없다.
예수님도 바쁠수록 더욱 기도하셨다.
하나님과 만나는 일에 집중하셨다.
누구를 만나고
어떤 일을 하는 것보다
가장 지혜로운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오늘도 말씀과 대면하고 그 힘으로 위로받으며 살게 하심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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