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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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5;1-12 나의 영적 지경은 어디까지입니까
- 다니엘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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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적인 지경은 어디까지입니까?
여호수아 15;1-12
1절
또 유다 자손의 지파가
그들의 가족대로
제비 뽑은 땅의 남쪽으로는
에돔 경계에 이르고
또 남쪽 끝은 신 광야까지라
유다는 야곱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고
며느리와 간은죄를 저지른 연약한 사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장자로서
통치권을 물려받고,(창 49:8-12)
그의 후손으로 이루어진 유다지파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다른 지파를 통솔하며
훗날 하나님의 듯과 계획대로 유다 지파에서
영원한 왕이신 예수님이 탄생하신다.
-큐티 본문 중에서-
유다지파를 살펴보면
이 축복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이다.
내 삶 역시 하나님의 은혜밖에
설명할 것이 없다.
나의 영적 지경은 어디인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땅은
우리의 가문이고
우리의 가정이라 할 수 있다.
우리의 교회도 내게 주신 영적 지경이다.
일터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께서 가정과 교회, 일터를
우리의 땅으로 주셨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우리의 부모가,
우리의 남편과 아내가,
우리의 자녀들이,
우리의 교회가 마음에 안들어도
우리는 불평이나 원망을 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우리의 땅으로 주셨다는 믿음으로
그 안에서 영적 싸움을 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야 한다.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사실이 흔들리면
우리는 언제든지 그 땅을 떠나게 될 수 있다.
그러나 아무리 힘들어도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사실 때문에
우리가 그 사명을 잘 감당하면
하늘 나라에서 칭찬과 면류관이 있을 것이다.
그 사명을 감당하려는 우리들에게
힘과 능력을 주셔서
우리의 땅이
아름다운 하나님의 나라가 되고
축복의 자리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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