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질문있습니다, 하나님- 하박국 1:1-6
- Adonai
- 2016-04-24
- 624 회
- 1 건
어찌하여.. -> 없을지라도! 기뻐하는 고백
우리가 혼동/혼란을 겪는것은 우리중심으로 살아가고있을때이다, 우리 계획대로 안되고, 문제가 일어날때, 하나님에게도 문제가 된다. 우리마음대로 되지않을때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하나님이신데 왜 그러시냐고 묻고, 불평불만을 합니다. 내가 잘못믿고있는지도 생각하게되고 갈등이 생깁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중심에살면 하나님이 이끌어가시고, 하나님의 뜻이 있다라고 믿고 헤쳐나아갈수있습니다.
오늘 셀모임 에스겔 30:1-26 말씀을 나누면서 주일 설교말씀도 같이 생각이 났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라도 내 인생의 주권자인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고 따르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가끔은 잠시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나의 뜻대로, 내가 하고싶은대로, 내 힘으로, 나 혼자만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대로 되지않고, 문제가 풀리지않을때, 두려움도 생기고, 많은 고민을 하게됩니다. 요즘에 다시 새학교를 들어갈생각 (이 길이 맞는지..), 또 다시 새로운공부할 생각, 졸업하고나서 일찾는 생각까지 고민이 많은데, 고민해봤자 답이 없는것같습니다. 이제하기로 결정한 이 길, 하나님께 맡기고 열심히 제 최선을 다하는것 밖에없는것같습니다. 내 뜻대로 하려면 너무 두렵고 무섭지만, 하나님께 구하고 하나님이 이끌어주실것을 믿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면 하나님께선 제일 좋으신길로 인도해주실거라 믿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살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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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16-04-24
- 하나님중심의 삶을 산다는 것, 머리로는 알아도 실제로 살기가 참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묵상한대로 결정된 길, 가야하는 길, 무쏘의 뿔처럼 달려가기를 응원합니다.
성경의 많은 인물들이 갈바를 모르고 약속대로 갔더니 결국은 약속을 다 받아 누렸습니다.
아도나이님의 삶속에서 결정하게 하시고, 여기까지 인도하신 분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가게 하시니 하게 하실 분도 하나님이시고, 지혜도, 용기도, 자신감도 주실거라 확신합니다.
묵상이 참 실제적이고 개인적이고 분명해서 읽으면서도 좋고, 은혜가 됩니다.
말씀을 내 삶속에 살아내는 것으로 보이니 참 하나님께서도 그 마음과 삶속에 역사하심이 클 것도 기대합니다.
온통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