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에스겔47:1-12 성전에서 흘러나온 생수의 기적
- 그레이스
- 2016-04-29
- 741 회
- 1 건
에스겔은 성전 동쪽 문지방 밑에서 물이 흘러 나오는 환상을 봅니다. 실제로 예루살렘에서 동쪽으로 내려가면 사해가 나오는데 그 사이에는 유대 광야가 있으며 그 주변에는 크지않은 규모의 기드론 강이 있다고 합니다. 성전에서 흘러나온 물은 광야 한가운데로 흐르며 강을 이루고, 과실 나무가 자라고, 모든 생명체가 되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이 생명수는 죽어있던 사해를 회복 시켰을뿐만 아니라 사막 같은 광야에 오아시스를 만든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사막 같은 세상속에서 주님 이라는 오아시스를 품고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힘들고 피곤한 일상 가운데 오직 모든것 주권자되시는 우리 주님안에 거하며 쉼을 얻고 은혜를 입습니다. 때로는 사막을 걷다가 오아시스를 그냥 지나쳐버릴 때도 있습니다. 타죽을것 같은 고통을 겪지만 오아시스가 있는 그곳을 알기에 믿고 돌아갈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광야를 지나고 있는 인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하나님 말씀의 생수, 은혜의 생수, 성령의 생수다! 하나님이 광야 같은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를 위해 예비해 두신 오아시스가 있다. 바로 교회다"(생명의삶 내용중)
우스게소리로 주일도 풀타임이라고 얘기했었는데 이번 묵상을 통해 저를 회개하고 새생명 오아시스에 들러 "생명수를 마시고, 생기를 되찾고, 재충전하고, 갱신하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광야를 지나고 있는 인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하나님 말씀의 생수, 은혜의 생수, 성령의 생수다! 하나님이 광야 같은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를 위해 예비해 두신 오아시스가 있다. 바로 교회다"(생명의삶 내용중)
우스게소리로 주일도 풀타임이라고 얘기했었는데 이번 묵상을 통해 저를 회개하고 새생명 오아시스에 들러 "생명수를 마시고, 생기를 되찾고, 재충전하고, 갱신하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 이전글 새순교회에서... 16.05.01
- 다음글 질문있습니다, 하나님- 하박국 1:1-6 16.04.24
-
- 로뎀나무아래서 16-05-01
- 주일도 풀타임 이란 말이 굉장히 와 닿습니다.
주일만이 아니라, 주님의 일을 위해서라면 1년365일 풀타임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매일 풀~ 타임으로 주님만 생각하고
매일 큐티하고
매일 기도하고
매일 예배하고...
새생명 모든 지체들이 1년365일 주님의 일을 위하여 풀~ 타임 되길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