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새순교회에서...

  • 드림1호
  • 201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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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에스더와 함께 중국과 북한에서 선교하고 계시는 David 선교사님이
짧게 간증을 하셨습니다. 간증의 제목은, True Safe Zone, 진정한 안전지대 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은 항상 자신을 자기가 원하고 바라는 길이 아닌, 항상 반대의 길로
자신을 보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자기가 원하는 길은 잠깐동안은 편하고 기쁘겠지만, 하나님이 보네시는 그 길은 하나님이 동행하시는 길, 진정한 편안한
길이라고 자신이 어떻게 선교사의 길을 걷게 됬는??간증하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또 기억나는 말씀은, God does not need us but allowed us to serve Him.
하나님은 저희를 필요하지 않으시다, 하지만 우리를 하나님에게 사용되도록 허락하셨다는 말씀이 무척
마음에 다가왔고, 제가 저의 인생을, 또 제 자신을 얼마나 하나님께 완전히 맡기지 못했는지,
믿음이 부족해 제 인생에 대해서 얼마나 불안해 하며 살고 있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가시라고 하신 길이 하나님이 동행하시는 길이고 그러기에 전능하신 하나님이 지켜주시는
True safe zone 을 오늘 다시 알게되었고, 불안해 하지 않는, 하나님이 있으시기에 기쁨으로 넘치는
삶, 하나님께 사용당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