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키치너 속모임을 하고나서.....
- chesed
- 2016-05-01
- 687 회
- 0 건
오늘 우리속은 에스겔서 48장23절-35절 말씀을 읽고 같이 나누었습니다. 본문줄거리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시 회복된 땅으로 부르실때에,12지파의 크기와 인구수에 따라 공정하게 토지분배하시는 과정이 나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지파들의 이름을 따서 성읍문 이름을 지으시고,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 삼마"라고 부르십니다. 본문말씀을 읽고 우리속이 느낀점은 "모든일을 완전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것입니다. 하나님은 조그마한일도 소홀히 하지않으시고 꼼꼼하게 일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시간을 초월하셔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포로생활을 끝내고 돌아오는 회복의삶도 모두 계획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보시는 시각과 우리가 보는 시각이 얼마나 크게 차이나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항상 앞에 닥친일을 걱정하기 급급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일을 극복하고 이후에 회복하는 삶도 내다보십니다. 그렇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공평과 정의로 항상 우리의 필요한것들을 나누어주시니 그분을 믿고 지금 가지고 있는것에 감사해야한다고 느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천국 기업을 소망하는 자로서 내려놓아야 하는 사사로운 욕심은 무엇인가요? 우리는 먼저 자기권리를 내려놓아야하며, 천국을 우선순위로 두고 하나님과의 반대되는 것들은 과감하게 끊어야합니다. 그리고 세상사람들과 똑같은 것을 구하고 집착해서는 안된다는것 또한 느꼈습니다. 끝으로 진정한 회복과 영적 부흥은 하나님의 임재하심이 함께하셔야 한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좋은 취지로 만나고 봉사를 하지만, 그곳에 하나님께서 없으시면 아무소용이 없습니다. 2016년, 우리속모임에 하나님의 임재하심이 가득하여져서 성령이 차고넘치는 그런 멋있는 키치너속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바쁜 일상가운데도 잊지않고 사모하며 속회모임에 참석하여주신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이전글 벧전1;13-25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나그네인생 16.05.03
- 다음글 새순교회에서... 16.0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