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교만한 사람에게 임할 심판의 그물 -에스겔 32장 1-16절

  • Coramdeo
  • 2016-04-05
  • 1,366 회
  • 1 건
오늘 말씀은 영원히 망할것같지 않던 애굽이 바로의 교만함때문에 멸망하게 될거라는 내용이다
하나님은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이시고 모든 피조물을 다스리시는 분이시며 스스로가 하나님 자신이 여호와이심을 온세계에 드러내시는분이시다
그러나 인간은 끝까지 하나님을 거부하며 자신의 힘을 자랑하며 의지하는 교만 덩어리이다
하나님은 이러한 인간들을 향하여 오래참으시지만 끝까지는 참지 않으시고 심판을 통하여 하나님되심을 드러내신다
징계는 우리를 멸망시키시기위함이 아니라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로 돌아오게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이시다
다시한번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 라는 말씀을 상기하며 매순간 순간 너무나 자연스럽게 어색하지 않게 속에서 기어나오는 교만을 의식적으로 떨쳐야 겠습니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꼐서 나의 인생도 자녀들의 인생도 주관하심을 온전히 신뢰함으로 낙망치 말고 교만하지 말고 주어진 환경과 가족 신앙 공동체가운데 항상 감사함으로 살아야겠습니다
아주 작고 사소한일부터 아주 큰일 까지 모든것에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겸허한 마음으로 살아야 겠습니다
성도들에게는 육신적으로 환경적으로 편안할떄가 영적으로는 가장 위기가 됨을 많이 보았고 저 또한 지금 이순간 조금 편안해지다보니 조금은 느슨해진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덜 갈급해지고 그러다보니 덜 엎드리게 되고 그러다보니 주님과의 관계가 덜 살갑고 이렇게 가다가는 어색해질까봐 겁이 납니다
이제는 나와 가족을 위해서 엎드리는것이 아니라 지체들을 위해서 엎드려야됨을 알면서도 왜 이렇게 꺠어있지못하는??모르겠습니다
대충 엎드리는것이 아니라 정말 사랑하는 마음으로 엎드릴수있도록 성령님꼐서 저에게 겸손한 마음과 사랑의 마음을 주시길 원합니다




    • 느헤미야강 16-04-05
      코람데오님의 오랫만의 큐티 나눔방에 입장하심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여전한 모습으로, 날카롭고 깊은 묵상과 삶의 적용이 늘 부럽고 멋지십니다.
      저도 크고 작은 읻들안에서 걱정하고 염려할때마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고, 아버지이심을 신뢰하고 믿음으로 반응하겠습니다.
      주님과의 관계가 어색하지 않고 더 깊어지도록 옆에서 기도로 나눔으로 돕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