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에스겔32:1-16 교만한 사람에게 임할 심판의 그물
- 그레이스
- 2016-04-05
- 609 회
- 3 건
하나님께서 애굽의 교만함을 보시고 바벨론 왕의 칼을 도구로 사용하셔서 애굽의 모든 용사와 백성, 짐승까지 멸하며 또한, 애굽의 비옥한 땅을 사막화 만드시는 모습이 본문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나의 교만함을 보시고 주변의 상황/관계/조건 등을 도구로 사용하셔서 나의 모든것을 제로로 만드시는 하나님의 능력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닫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자만심에 빠지기 쉬울때는 주님을 찾지않아도 모든일이 순조로울때 였습니다. 내 능력이 아닌 하나님이 하신것임을 깨닫지 못했던 자만했던 저는 한때 심한 자괴감에 허우적 거릴때가 있었습니다. 교만함의 뻔한 결과였을 것이었습니다. 당시에 심한 슬럼프가 찾아왔고 이겨낼 힘도 없던 저는 다시한번 주님께 간절히 매달림으로 '아 주님은 나를 변함없이 사랑하시는구나. 이 모든것은 다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었구나. 나의 힘든 상황도 주님은 보고 계시고 결국 나를 이자리로, 주님 곁으로 부르기 위함이셨구나.' 하는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저는 긍정보다는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었고 매순간 일하는거에 자신감이 없었으며 '왜 나는 이것밖에 안되냐?'며 불평불만이 끊이지 않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랬던 제가 이렇게 깨달음을 얻기까지 주님의 보우하심이 없었더라면, 믿음의 동역자가 없었더라면 새생명을 얻지 못했을 것입니다. 내 죄를 깨닫고 주님앞에 회개하고 나아갔더니 주님께서 새로운 저의 인생길을 내어 주셨습니다. 큐티글 뒤에 나온 글 내용중 일부가 저의 묵상 포인트가 되어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 하나님이 두려움으로 임하시기 전에, 내가 먼저 경외함으로 그분의 말씀 앞에 나아가야겠다. 상황이 나를 엎드러뜨리기 전에, 내가 미리 하나님 앞에 기도로 엎드려야겠다" 그렇습니다. 저는 넘어지고 나서야 깨달았고 우리 주님이 결국 손잡아 일으켜 세워주심을 경험했습니다. 앞으로도 있을 더 많은 상황과 악조건속에 고꾸라 질 지언정 멀리 돌아가지 말고 주님께로만 시선을 두고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지혜를 구하는 제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도 저를 변함없이 꼼꼼히 살펴주시는 주님께 이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나의 교만함을 보시고 주변의 상황/관계/조건 등을 도구로 사용하셔서 나의 모든것을 제로로 만드시는 하나님의 능력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닫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자만심에 빠지기 쉬울때는 주님을 찾지않아도 모든일이 순조로울때 였습니다. 내 능력이 아닌 하나님이 하신것임을 깨닫지 못했던 자만했던 저는 한때 심한 자괴감에 허우적 거릴때가 있었습니다. 교만함의 뻔한 결과였을 것이었습니다. 당시에 심한 슬럼프가 찾아왔고 이겨낼 힘도 없던 저는 다시한번 주님께 간절히 매달림으로 '아 주님은 나를 변함없이 사랑하시는구나. 이 모든것은 다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었구나. 나의 힘든 상황도 주님은 보고 계시고 결국 나를 이자리로, 주님 곁으로 부르기 위함이셨구나.' 하는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저는 긍정보다는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었고 매순간 일하는거에 자신감이 없었으며 '왜 나는 이것밖에 안되냐?'며 불평불만이 끊이지 않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랬던 제가 이렇게 깨달음을 얻기까지 주님의 보우하심이 없었더라면, 믿음의 동역자가 없었더라면 새생명을 얻지 못했을 것입니다. 내 죄를 깨닫고 주님앞에 회개하고 나아갔더니 주님께서 새로운 저의 인생길을 내어 주셨습니다. 큐티글 뒤에 나온 글 내용중 일부가 저의 묵상 포인트가 되어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 하나님이 두려움으로 임하시기 전에, 내가 먼저 경외함으로 그분의 말씀 앞에 나아가야겠다. 상황이 나를 엎드러뜨리기 전에, 내가 미리 하나님 앞에 기도로 엎드려야겠다" 그렇습니다. 저는 넘어지고 나서야 깨달았고 우리 주님이 결국 손잡아 일으켜 세워주심을 경험했습니다. 앞으로도 있을 더 많은 상황과 악조건속에 고꾸라 질 지언정 멀리 돌아가지 말고 주님께로만 시선을 두고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지혜를 구하는 제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도 저를 변함없이 꼼꼼히 살펴주시는 주님께 이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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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헤미야강 16-04-05
- " 하나님이 두려움으로 임하시기 전에, 내가 먼저 경외함으로 그분의 말씀 앞에 나아가야겠다. 상황이 나를 엎드러뜨리기 전에, 내가 미리 하나님 앞에 기도로 엎드려야겠다"
저는 넘어지고 나서야 깨달았고 우리 주님이 결국 손잡아 일으켜 세워주심을 경험했습니다. 앞으로도 있을 더 많은 상황과 악조건속에 고꾸라 질 지언정 멀리 돌아가지 말고 주님께로만 시선을 두고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지혜를 구하는 제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도 저를 변함없이 꼼꼼히 살펴주시는 주님께 이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그레이스님의 묵상에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곁에서 보면서 늘 깨닫는것은 신실함, 선함, 하루하루가 또 다른 모습으로 비쳐지고 있는 것 보면서 사람마음에도 좋고 신실하니 하나님께서도 그러시겠구나.
사람 속마음이야 하나님이 더 잘아시니 하나님께서도 분명 그 마음보시고도 더 아름답게 역사하실 것을 확신합니다. -
- Coramdeo 16-04-06
- 그레이스님의 큐티글을 계속 읽으면서 느낀것은 성령님께서 그레이스님의 마음을
터치하고계심을 느끼게됩니다
제자리에 머물러잊지않고 자라고자 변하고자몸부림치는 모습이 참으로 귀하게생각됩니다
우리새생명모든지체님들에게도 변화되고자하는 갈망함이 넘쳐나서 말씀가운데 푹잠겼으면 좋겠습니다
반드시그런날이 오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저희들이 먼저 마중물이 되도록합시다 -
- 로뎀나무아래서 16-04-08
- 그레이스님의 묵상에 은혜를 받습니다.
우리 신앙인들이 항상 하는 고민이겠지요,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지 못하고, 현실에서의 싸움에서 늘 지고있는 나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그레이스님이 말씀하신것처럼 결국은 나의 손을 잡아주시고, 다시 일으켜 세우시는데 말이죠
우리는 그 은혜를 늘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 문구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오늘도 저를 변함없이 꼼꼼히 살펴주시는 주님..." 아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