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구원과 행복" 글 중에서

  • 드림1호
  • 201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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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각자가 추구 하는 "행복" 이라는 정의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주신 "행복" 은 무척 다른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의로움, 모범적인것, 도덕적인것, 무엇이 맞는 것인지 틀린 것인지 그 정의 는 하나님께로 부터
오는 것이라는것을 깨우쳐 주는 글이였습니다.
제가 대학교에서 "도덕" "Ethics" 라는 수업을 들었는데, 학교에서는 도덕의 정의를 세상의 법, 종교등을 빼 놓고,
각 사람이 느끼는 죄책감을 정의로 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을때, 세상은 하나님을 완전히 모르고, 까먹고
살아가고 있구나를 느꼈습니다. 모든 옮음과 그릇됨은 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부터 나오는 것인데 말이죠.

사람은 행복하기 위해서 기쁨을 위해서 술도 마시고, 마약도 하게되었고, 동성애자를 만들었지만,
우리 모두가 알듯이 그 모든 것들은 다 사람을 무너뜨리고 행복보다는 결국은 각 사람을 불행으로 이끌어 버립니다.

저도 가끔 오히려 불편하고 피곤하고 게이르지 않은 하루를 보네면 하루종일 시간을 버린 하루보다 힘은 들었지만, 더 의미있는,
행복함을 느끼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부모님 말을 잘 들어야지 잘된다, 라고 사람들이 말하듯
우리도 하나님 아버지 말을 잘 듣고 하시라는 대로 하면,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부어주실 행복감을 느낄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 느헤미야강 16-04-10
      캐논, 기준이 말씀이 되지 않으면 언제든지 죄가 죄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삶의 자리, 배움의 자리에서 말씀과 연결시키고 고민하며 묵상하는 모습이 귀합니다.
      하나님께서도 그 고민하는 삶에 그 이상으로 참 행복과 자유함을 주시리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