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마 21:12-22 위선과 변질을 막는 힘은 기도에 있습니다
- 그레이스
- 2016-02-28
- 757 회
- 3 건
오늘 말씀에 나오는 잎사귀만 풍성하고 열매없는 무화과나무를 보고
마치 겉으로는 사람 좋은척, 믿음 좋은 척, 가식과 교만을 부리고
내면의 본질은 악함으로 가득한 내 자신을 보는 것 같아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보여지기에는 교회 내 사역을 하고 있으나 과연 그것을 참된 기쁨으로 감당하고
지체들을 사랑으로 섬기며 헌신하고 봉사하고 있는지.. 자신있게 yes라고 대답 할 수 없는
내 자신에 대한 안타까움과 연민의 마음도 듭니다.
작은 일이라도 교회를 위해, 주님 하시는 일에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다는것에
감사와 순종으로 임하는것이 아니라, 어쩌면 그에 합당한 아니 더 큰 축복의 보상을 바라고 주님과 deal 했던
저의 거짓되고 이기적인, 계산적이었던 마음들을 돌아보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22절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은 제가 힘들때 큰 위로가 되어주었던 말씀 중 하나인데,
내가 기도하려는 마음보다 하나님이 내 기도에 응답하시려는 마음이 언제나 훨씬 크다(밴 듀런)
저에겐 아무런 능력이 없습니다, 오직 주님께 간절하게 기도하는 것 밖에는 없다 라는 것이 제 깨달음이었습니다.
주님은 제 기도 듣기를 원하시고 응답해주고 따라오길 기다려주시는 것 같아 더욱 회개하고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정말..그 누구라도 실족하지 않기를 원하시고, 한 마리의 양도 잃지 않기를 원하시는것 같습니다.
주님의 능력으로 큰 은혜를 입고 사는 저임을, 나의 나됨을, 항상 깨어서 감사로 살아야겠습니다.
마치 겉으로는 사람 좋은척, 믿음 좋은 척, 가식과 교만을 부리고
내면의 본질은 악함으로 가득한 내 자신을 보는 것 같아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보여지기에는 교회 내 사역을 하고 있으나 과연 그것을 참된 기쁨으로 감당하고
지체들을 사랑으로 섬기며 헌신하고 봉사하고 있는지.. 자신있게 yes라고 대답 할 수 없는
내 자신에 대한 안타까움과 연민의 마음도 듭니다.
작은 일이라도 교회를 위해, 주님 하시는 일에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다는것에
감사와 순종으로 임하는것이 아니라, 어쩌면 그에 합당한 아니 더 큰 축복의 보상을 바라고 주님과 deal 했던
저의 거짓되고 이기적인, 계산적이었던 마음들을 돌아보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22절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은 제가 힘들때 큰 위로가 되어주었던 말씀 중 하나인데,
내가 기도하려는 마음보다 하나님이 내 기도에 응답하시려는 마음이 언제나 훨씬 크다(밴 듀런)
저에겐 아무런 능력이 없습니다, 오직 주님께 간절하게 기도하는 것 밖에는 없다 라는 것이 제 깨달음이었습니다.
주님은 제 기도 듣기를 원하시고 응답해주고 따라오길 기다려주시는 것 같아 더욱 회개하고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정말..그 누구라도 실족하지 않기를 원하시고, 한 마리의 양도 잃지 않기를 원하시는것 같습니다.
주님의 능력으로 큰 은혜를 입고 사는 저임을, 나의 나됨을, 항상 깨어서 감사로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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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헤미야강 16-02-28
- 내가 기도하려는 마음보다 하나님이 내기도에 응답하시려는 마음이 언제나 휠씬크다. 이 말이 참 좋습니다.
무화과 나무 열매없음보시고 말씀하신 것 보고 저도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제게 말씀하신것 같은데 저 역시 열매없음 때문인것 같습니다.
당당하게 내 놓을수 있도록...
그럴때가 있도록...해야겠습니다. -
- 로뎀나무아래서 16-02-28
- 저도 자신있게 Yes 라고 대답할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더 기도가 필요하고, 주님의 형상을 닮도록 노력해야 겠지요,
그레이스님의 이런 고백들이 참 은혜가 됩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모습이 이런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잘못된 것을 깨닫고, 깨달은 것을 삶으로 실천하는 모습!
이런 모습속에 분명 좋은것 주시길 원하시는 주님께서 좋은것으로 채워주실것입니다. -
- 다니엘 16-02-29
- 그레이스님의 묵상과 느헤미야강목사님의 묵상을 읽으면서 받은 은혜와도전이 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그레이스님의 묵상의 깊이와 나눔이 읽고 보는 모든 이들에게 촉촉한 은혜를 주고 있음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길가에 있는 무화과나무를 보셨듯이 삶의 터위에 서 있을 우리도 보시고 계실거라는 주님의 말씀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조심스럽지만, 그만큼 책임도 크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