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3월5일 섬기는 지도자이신 주님을 본받는 삶 마 23:1-12
- 청년2속6호
- 2016-03-05
- 685 회
- 3 건
그리스도인들은 어디서든, 무엇을하든, 항상 정직하게 살아가야합니다. 가끔 저도 귀찮고, 하기싫어서 다른사람에게 시키고, 제일 작은일을 하려고합니다… 하지만 이럴때는 하나님이 보고계신다고 생각하지않고, 제가 일을 도울때나, 먼저 나서서 누군가를 도와줄때, 그럴때는 하나님이 좋아하시겠지~라고 생각할때도 있습니다. 내가 원할때만 보시는게 아니고 항상 보고계시는 주님을 생각할때 많이 부끄럽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먼저 낮아지고, 말로만하는것이 아닌 말과행동이 일치하는 삶을 사는것이 중요한것같습니다. 세상사람들은 눈으로 보여지는것만으로 판단하고 비난을 합니다. 저희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교회가 욕을먹거나 칭찬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항상 어디서는 먼저 낮아지는자가 되고, 그리스도인은 다르다는것을 제 삶과 행동으로 나타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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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이스 16-03-06
- 아멘~! 저도 말씀을 알지만 실천하지 못할때가 항상 있습니다. 머리->가슴-> 발로 행해지는 믿음을 주님께서는 원하시겠죠? 저도 꾸준한 훈련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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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뎀나무아래서 16-03-06
- 아멘입니다!
맞습니다. 나로 인해 교회가 욕을 먹을수도 있고, 칭찬을 받을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행동 하나하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청년2속6호님의 나눔으로 다시한번 생각하며, 깨닫게 됩니다. 나로 인해 교회가 칭찬받도록 행동으로 옮기겠습니다. -
- 느헤미야강 16-03-06
- 일전에 묵상한 길가에 심기운 무화과나무처럼
길가에 잎사귀 무성한 나무에 열매 없음 보고 저주하셨던 주님처럼,
오늘 나의 삶 역시 보여지는 세상속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망령되게도 하는것 같습니다.
고민하는 청년들이 아름답기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