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겸손한 자에게는 피할 길을 주십니다; 스바냐 1:14- 2:3

  • maranatha
  • 2015-12-03
  • 798 회
  • 3 건
하나님만 바라보고, 공의와 겸손을 구할수있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여호와의 큰날' 패배와 멸망의 길이 아닌 승리와 영광의 길, 구원의 길을 가길 원합니다~

하늘소망
나 지금은 비록 땅을 벗하며 살지라도 
내 영혼 저 하늘을 디디며 사네 
내 주님계신 눈물없는 곳 저 하늘에 숨겨둔 내 소망있네 
보고픈 얼굴들 그리운 이름들 나 많이생각나 
때론 가슴 터지도록 기다려지는곳 
내 아버지 넓은 품 날 맞으시며 
저 하늘에 쌓아둔 내 소망있네 
주님 그 나라에 이를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시련이와도 
나 두렵지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길에~ 

나 지금은 비록 땅을 벗하며 살지라도 
내 영혼 저 하늘을 디디며 사네 
내 주님계신 눈물없는 곳 
저 하늘에 숨겨둔 내 소망있네 
보고픈 얼굴들 그리운 이름들 나 많이생각나 
때론 가슴 터지도록 기다려지는곳 
내 아버지 넓은 품 날 맞으시며 
저 하늘에 쌓아둔 내 소망있네 
주님(길게)그 나라에 이를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 시련이 와도 나 두렵지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길에~ 
주님 그 나라에 이를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 시련이 와도 
나 두렵지 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길에~ 
주와 함께 걷는 이 길에~ 
주와 함께 걷는 이 길에~ 
우리 함께 걷는 이 길에~
    • 주의은혜 15-12-03
      1;18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삼켜지리니

      은과 금이라 햠은 다른 어떤 불순물이 들어가지 않을정도로 제련해서 나온 결과물이니 그 이상 귀한 것이 없을터
      그러나 그 어떤 것조차도 하나님의 분노를 견딜재간이 없다고 합니다.
      세상의 어떤 보화도 재물도 심판의 날에서 우리를 건질 수 없다 합니다.
      오직 여호와 외에 없음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더 찾겠습니다.

      2;3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자들이 겸손한 자들이라 합니다.
      겸손에 대한 정의를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자신을 낮추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밖에 내가 의지할 이 없음을 알고 말씀따라 살려고 하는 인생이 겸손한 사람이라는 걸.
      더욱이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자들에게도 여호와를 찾으라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하심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더욱 지키며 찾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습니다.
      공의와 겸손을 구하는 것임을 말입니다.
      • 주의은혜 15-12-03
        하늘소망이라는 찬양을 정말 좋아하는데 오늘은 마음껏 듣고 불러야 겠습니다. 잊고 있었던 찬양을 생각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은혜로다 15-12-03
      여호와의 날이 임하면 그 날이 어떤 날이 될 것인지 말씀하고 있다.
      그 날은 분노, 환난, 고통, 황페와 패망의 날.
      캄캄하고 어두운 날. 구름과 흑암의 날.
      나팔을 불어 경고하며 견고한 성읍들을 치며 높은 망대를 치는 날.
      그때가 되면 은과 금이 결코 자신을 건져내지 못할 것이라 말씀한다.
      세상과 물질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자들에게 주는 경고이다.

      그리고

      그 날에 재앙을 면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말씀한다.
      공의와 겸손을 행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이 공의와 겸손을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이라고 하셨다.
      세상속에서 믿음으로 살아가려는 사람
      ‘남은 자’를 찾고 계심을 깨닫는다.

      역사!
      그날이 결국은 오고야 말았다.
      유다에 닥친 여호와의 날.
      BC 586년 바벨론의 군대에 의해 유다는 완전히 참패,
      예루살렘 성전은 파괴.
      시드기야 왕은 역대 이스라엘 왕 중에 가장 비참한 왕이 되었고,
      두 눈을 뽑힌 체 쇠사슬에 결박되어 바벨론으로 끌려갔다.
      여호와의 재앙의 날이 되었다.
      수많은 선지자들이 예언한 그대로 실현되었다. 

      그날은 반드시 온다.
      다시 올 여호와의 날은 예수님의 다시오심, 종말의 날이다.
      이 날은 아무도 모른다.
      주님 밖에 아는 이 없으시다 했다.

      그렇다면 매일 준비하며 살아야 할 것이 있다.
      먼저는 구원에 대한 확신이다.
      그러나 더 심각한 것은,
      우주적 종말인 그날이 오기전에
      한 개인의 부르심이 먼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도 모르는 일이다. 언제일지...
       
      믿고 구원얻은 내 자신이나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이나
      다 같은 은혜아래 있는 이들이다.

      나의 종말, 여호와의 날을 맞이하는 성도의 자세
      공의와 겸손이라 했다.

      날마다 하나님의 공의
      겸손을 구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
      그러나 얼마나 기쁜일이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