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왕인 아들에게 주는 어머니의 교훈 - 잠언31;1-9
- 작은예수
- 2015-12-18
- 825 회
- 0 건
31:2,3.
내 아들아 내가 무엇을 말할꼬
내 태에서 난 아들아 내가 무엇을 말할꼬
서원대로 얻은 아들아 내가 무엇을 말할꼬
네 힘을 여자들에게 쓰지 말며
왕들을 멸망시키는 일을 행치 말지어다”
2,3절을 보면 르무엘 왕의 어머니가 아들을
세 번 반복해서 부르고 있다.
내 아들아!
내 태에서 난 아들아!
서원대로 얻은 아들아!
어머니가 아들을 반복하여 부를때는 그만큼의 애정이 담겨 있다.
그만큼 아들에게 당부하고 싶은게 있다는 뜻이다.
그 첫 번째 당부가
네 힘을 여자들에게 쓰지 말라는 것이다.
특히 마음에 와 닿은 단어가
네 ‘힘’이다.
왕의 위치에 있음으로 해서 주어진 힘과 권력이다.
하나님이 주신 힘이다.
그 힘을 쾌락이나 유희에 사용하지 말라신다.
그 힘으로 왕들을 멸망시키는 일을 행하지 말라 하신다.
전쟁이 아니라 평화를 위해 사용하라는 말이다.
사람의 마음에는 성령의 소욕과 육신의 소욕이 존재한다.
어떻게 하면 육신의 소욕을 물리칠 수 있을까?
성경의 처방은 육신의 소욕을 안 따르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성령의 소욕을 따를때 육신의 소욕을 이길 수 있다 한다.
그러니 성령의 소욕을 따르지 않거나
마음에 두지 않으면 자연이 남아 있는 것은 육신의 소욕이다.
성령의 사람되지 않으면
인간은 육신의 소욕밖에 취할 것이 없다.
하나님께서 주신 힘, 능력!
성령님께 집중하고 귀 기울여
육신의 소욕이 침범할 틈을 주지 않아야 겠다.
억지로라도
힘들더라도
그것 놓치면 죽을듯이
말씀을 묵상하고 성령이 주는 인도함을 받아야지~!
그것 놓치니 마음에 드는 생각마다 인간적이요
서운함이요, 속상함이더라.
- 이전글 12월 18일 하나님을 경외함이 최고 인생을 만듭니다 잠언31:10-31 15.12.19
- 다음글 작은 것들에 담긴 지혜를 배우십시오 - 잠언30;15-33 15.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