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2015년 11월 3일- 선을 행하며 믿음의 본을 보이십시오- 살후; 3:1-18
- Adonai
- 2015-11-04
- 713 회
- 5 건
오늘 말씀은 먼저 믿은자로서 믿음의 본을 보이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다른사람들에게 본을 보이려면 무질서하게 행하면 안되고, 그들이 나를 보았을때 그들과 똑같으면 안됩니다. 저희는 세상사람들과 달리 믿는사람으로서의 본을 보여야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살지못하고, 저도 그들과 다를것없이 살아갈때 부끄러울때도 많습니다. 친구들에게 전도하고싶어도 제가 먼저 크리스챤답게 행동하지 못하여서 전도를 못하는것이 저에게 큰 이유입니다. 그리고 만약 내가 전도를 했는데 그 상대방이 반응을 안보이거나, 마음이 바뀌지 않으면 어떻게하지? 라는 조금은 두려운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일은 그 사람을 위해 믿음으로 기도하는것 밖에 없다라는걸 깨달았습니다. 열매맺는건 하나님의 일이시고, 때가되면 맺을거라고 믿고 열심히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저에게 주신 말씀은, 항상 감사하고 음식을 값없이 먹지 아니하고,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라는 말씀이였습니다. 저는 항상 "나는 매일 감사해" 라고 말하지만 진심으로 감사하지 않은것같습니다, 엄마가 낮에는 열심히 일하시고 또 집에와서 저희를 위해 저녁을 준비해주시는데, 항상 감사하며 먹지않고, 불평할때도 많았습니다. 저희가 하나님에게 무언가를 바라는듯이, 하나님이닌까 해주셔야해 것과 같이.엄마의 일이닌까 엄마가 해야하는거닌까 생각할 때 도 있엇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진심으로 감사하고 감사하겠습니다!
학생으로서 제가 할 일은 공부인데, 하기 싫어하고 불평만 해왔는데 이제는 공부할수있는것도 감사하며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저에게 주신 말씀은, 항상 감사하고 음식을 값없이 먹지 아니하고,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라는 말씀이였습니다. 저는 항상 "나는 매일 감사해" 라고 말하지만 진심으로 감사하지 않은것같습니다, 엄마가 낮에는 열심히 일하시고 또 집에와서 저희를 위해 저녁을 준비해주시는데, 항상 감사하며 먹지않고, 불평할때도 많았습니다. 저희가 하나님에게 무언가를 바라는듯이, 하나님이닌까 해주셔야해 것과 같이.엄마의 일이닌까 엄마가 해야하는거닌까 생각할 때 도 있엇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진심으로 감사하고 감사하겠습니다!
학생으로서 제가 할 일은 공부인데, 하기 싫어하고 불평만 해왔는데 이제는 공부할수있는것도 감사하며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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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실함 15-11-04
- 나의 부족함을 아는것 만큼 귀한것이 없고,
오늘 나의 성실함이 쌓이면 때가 되면
열매 맺을것도 확신합니다.
주님 오심을 사모할수록 내가 해야 할을 온전히 감당하는것 만큼 귀한 일이
없지 싶습니다.저도 보내주신 자리에서 화이팅하겠습니다. -
- coramdeo 15-11-04
- 아도나이님의 말에 저도 동감입니다
행복축제를 앞두고 주변 아는분들께 복음을 전해야되는데 나의 삶이 본이 되지못한부분들이 제일 아킬레스인것같습니다
사소한 말 행동까지도 믿음의 사람처럼 신중해야되는데 너무 쉽고 간단하게 세상사람과 별반 다를것없이 행동했던 부분들이 부끄러움으로 남습니다
이제껏 살아온날을 후회만 하며 살지않고 지금 이순간부터 항상 꺠어있어서 믿음의 본을 보이는 삶을 살기를 원하는마음을 갖고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기뻐하며 감사하는 삶을 통해 주변사람들에게 무었떄문에 감사하며 기뻐하며 사는지 궁금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이유는 내안에 계신 예수님 -
- 작은자 15-11-04
- 귀한 묵상나눔 감사합니다.
본을 보이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복된자 15-11-04
- 주님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열심을 내는 것이 성도의 마땅한 본문임을 깨닫습니다.
행복축제!
천국잔치는 준비되었는데 초청받은 이가 없어 허전함이 없도록
채우는 일도 마땅히 열심해 해야할 일이라는 것도 부담감 있지만
거룩한 부담감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창준 15-11-08
- 어느순간부터 감사가 아닌 "당연한듯이"로 바껴가는 제 모습을 봅니다
감사할줄 아는 마음을 회복할수 있는 저가 되길 소원합니다
묵상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