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2015년 11월 25일 하나님 지혜에 힘입은 승리자가 되십시오- 잠언 21:15-31

  • Adonai
  • 2015-11-26
  • 724 회
  • 2 건

오늘 큐티말씀 또한 지혜롭게 정의롭게 사는것에 대한 내용이였습니다

저희는 항상 빠른길, 지름길을 가기 원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는것이 항상 좋은것만이 아닙니다. 불안하고, 두렵기도하지만 귀찮아서, 이게 더 빠르닌까 하는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고나서 더 불안함이 밀려오고, 어떻게하지?? 걱정하고 고민할때가 많습니다. 저희는 이렇게하면 결과가 어떻할지도 알면서도 합니다, 그리고 후회하고 그리고 제대로 깨닫지 못햇다면 또 반복하곤 합니다. 성경은 인생의 가이드라인이고, 어떻게 해야 참된 행복과 평안을 얻고,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기쁘게 하시는지 알려줍니다. 이제는 바보스러운 실수는 다시 반복하지 않고 올바른길, 하나님의 길을 가기 원합니다. 그리고 세상사람들이 보았을때 무엇때문에 행복할까, 평안해보일까?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참된 기쁨, 행복, 평안을 누리기 원합니다. 

    • 오직믿음 15-11-27
      지혜로도 못하고 명철로도 못하고  모략으로도 여호와를 당하지 못하느니라

      세상 모든 지혜를 다 합쳐도 하나님의 지혜를 당할수 없다고 해야 더 어울릴것 같습니다.그분앞에서 더 묻고 살피겠습니다.
    • lcy 15-11-29
      성경에서 의인과 악인의 선명한 기준이 있다.
      '그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 말씀'을 마음에 두는 자는 의인이며
      그렇지 않는 자는 악인이라는 기준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아주 단순하고 쉬운
      삶의 기준을 제시하고
      무엇보다 그 기준에 집중하기를 바라신다.

      하지만, 우리는 다른 것에 너무 집중하며 살고 있다.
      '왜?? 나만 힘들고 아파야 하는지...'
      '오늘 하루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주변 사람이 나에 대하여 무슨 말을 하는지...'
      다가오는 내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함...
      이런 것들에 집중하며 살아간다.

      반면!!!
      성경이 어떤 기준으로
      내 인생을 평가하고 바라보고 있는지
      별로 집중하지 않고 쉽게 살아간다.

      성경은 우리 인생에 대하여
      너무도 간단하고 선명한 기준이 있지만
      우리는 종종 그 기준을 무시하고
      내 마음이 가고 싶은 곳으로 간다.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말씀에 내 마음을 두는 일에 집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