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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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은 희망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미4:6-13)

  • 로뎀나무아래서
  •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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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은 희망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미 4:6-13)

(미 4:10) 딸 시온이여 해산하는 여인처럼 힘들여 낳을지어다 이제 네가 성읍에서 나가서 들에 거주하며 또 바벨론까지 이르러 거기서 구원을 얻으리니

             여호와께서 거기서 너를 네 원수들의 손에서 속량하여 내시리라


죽음이후에 부활이 있듯이 우리의 소망이 끊어져야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시작이 됩니다.

바벨론에 끌려가는 것이 해산하는 여인처럼 고통스럽지만 결국에는 바벨론까지 이를때 거기서 구원을 얻는 것 입니다.

인간의 절망이 하나님의 구원의 시작입니다.

절망까지 이르는 길이 해산하는 여인의 고통처럼 힘들고 어렵지만 그런 절망에 이를때 하나님의 구원이 시작되는 것 입니다.

더 이상의 내 힘으로 어떻게 해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를 때까지 하나님은 기다리십니다.

가장 절망적일 때가 가장 희망적일때 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절망은 희망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주님! 가장 절망적일 때가 가장 희망적임을 깨닫습니다. 희망의 주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