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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속전을 지불해야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민3:40-51)
- 로뎀나무아래서
-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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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속전을 지불해야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민3:40-51)
45절,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맏아들을 대신해 레위 사람들을 취하고 그들의 가축을 대신해 레위 사람들의 가축을 취하여라.
레위 사람들은 내 것이다. 나는 여호와다.
46절, 이스라엘 자손의 맏아들이 레위 사람의 수보다 273명이 더 많으므로 그에 대한 보상으로
47절, 각 사람당 성소의 세겔 단위로 5세겔을 받아라. 1세겔은 20게라다.
48절, 이 돈을 그들 가운데 초과한 사람들에 대한 보상으로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주어라.”
사실은 안됩니다. 생명은 생명으로만 보상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되는 길을 알려주었습니다.
모자라는 수만큼 속전을 바치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을 읽을 수 있습니다.
살리는 일은 중단되어서는 안됩니다.
살리는 일은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안되면 되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힘들면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되게 해야 합니다.
사랑은 온전하지 않으면 사랑이 아닙니다.
구원은 멈추지 말고 사랑은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죽으면서까지 살리는 것이 구원입니다.
한 영혼의 구원은 죽음보다 귀합니다.
주님! 한 생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을 생각합니다.
그 주님을 바라보며 오늘 하루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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