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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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보다 무서운 것은 음행입니다. - 민수기25:1-18

  • 로뎀나무아래서
  • 201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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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보다 무서운 것은 음행입니다. (민수기 25:1-18)

 

18절, 이는 그들이 속임수로 너희를 대적하되 브올의 일과 미디안 지휘관의 딸 곧 브올의 일로 염병이 일어난 날에 죽임을 당한 그들의

       자매 고스비의 사건으로 너희를 유혹하였음이니라


발람은 이스라엘의 저주가 실패로 끝나자 저주 대신 저주 받을 꾀를 내어 이스라엘을 음행과 우상 숭배에 빠지게 합니다.

이일로 죽은 사람도 엄청났지만 이 사건이 얼마나 컸는지는 바아브올의 음행사건을 고스비의 사건으로 명명하고 있습니다.

염병으로 인해 모든 사람들이 통회하고 자복하고 있는데 보란듯이 여인을 꾀차고 장막으로 들어가는 시므이를 보게 됩니다

이런 시므이를 그냥 보낼 수 없습니다.

엘르아사의 아들 비느하스가 의분을 내어서 손에 창을 들고 들어가서 그 남자와 여인의 배를 꿰뚫어서 죽입니다.

비로서 염병이 그치게 됩니다.

저주는 피했는데 음행은 피하지 못했습니다.

저주는 막았는데 음행은 막지 못했습니다.

저주보다 무서운 것은 음행입니다.


음행에서 자유할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연약하고 언제든지 넘어질수 있기에 오늘도 주님만 바라봅니다.

주님! 음행의 죄를 짓지 않도록 늘 함께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