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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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 민 34;1-15
- 다니엘
- 20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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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때에 그 땅은 너희 기업이 되리니......
남편 경계는...서편 경계는...북편 경계는...동편 경계는...너희 땅의 사방 경계가 이러하니라."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들어가서 기업을 얻게 될 가나안 땅의 사방 지경을 알려주셨다.
그것도 굉장히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며 줄을 그어 주신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율법을 주시며 그들이 지켜야 할 사항들을 말씀해 주셨다.
나에게도 이미 성경을 통하여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며
왜 그렇게 살아야하는 지도 '매일' 정확하게 말씀해 주고 계신다.
무엇보다 매일 묵상으로 말씀해주심에도 하나님의 뜻에 걸맞게 애쓰고자 하는 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생각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경계선 안에서만 생할하면 정말 평안한 가나안을 누리며 살 수 있음을 깨닫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들어 가끔, 아니 자주 그 경계선을 넘어 갈 때가 있다.
은헤의 경계선, 말씀의 경계선, 감사의 경계선을 넘지않도록
경계선을 지키는 것이 하루를 의미있게 살아가는 것임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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