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우리는 주님 손에 쓰임받는 작은 도구일 뿐입니다(이사야 10:12-19)
- 예배자
-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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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악함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앗수르왕을 도구로 쓰셔서
이스라엘을 치기위한 하나님의 진노의 막대기가 됩니다.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받은것은 참 대단한거지만
앗수르왕은 이를 자신의 능력이라 여기며 자랑하고
하나님의 뜻임을 깨닫지 못해, 그 교만함때문에
결국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됩니다. 버림받는것이지요.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저희도 앗수르왕과 같은 교만함에 빠져
하나님의 뜻을 모른채 자기죄를 깨닫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음에 두렵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자녀되었기 때문에 구원받을 것이라는 착각속에 빠져
정작 우리의 사명을 놓치고 살아가는것이 아닌가?
주님이 이땅에 오시지 않은 이유는 우리가 마땅히 해야할 일들이 있음인데
우리는 전혀 그 일에 민감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 일이 쉬운 길이 아니기에 저 조차도 감당하려 하지 않는 부족하고 연약함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 주님을 위해서 살고자 한다면 나는 철저히 죽고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일에
마땅히 동참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낮은자리에서의 섬김, 십자가의 사랑 기억하면서
결단하고 변화되어지는 삶을 통해 이땅에 주님의 복음이 퍼져나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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