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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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월) 확신을 주시는 하나님
- 느헤미야강
- 2018-08-06
- 505 회
- 2 건
삼상10장 확신을 주시는 하나님
사무엘은 비밀리에 사울에게 기름을 부어 그를 왕으로 세우시는 하나님 의 뜻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세 가지 싸인을 주었습니다.
그 마지막 싸 인은 선지자들의 무리를 만나 하나님의 신을 받고
그들과 함께 예언을 하게 되리라는 것이었는데 모든 것이 그대로 되었습니다.
이것은 사울 자신에게 일어난 이 엄청나고도 믿어지지 않는 일이
하나님이 주신 일임을 확증해주는 방식들입니다.
왕의 한계가 있습니다.
그것은 8절에서 사무엘이 한 지시입니다.
사울은 사무엘이 오기까지 길갈에서 기다려야 했습니다.
제사를 드리는 것은 왕의 몫이 아니라 사무엘의 몫입니다.
말하자면, 사울에게 기름을 부어 왕으로 삼은 분은 하나님이시며,
왕일지라도 절대권력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이점에서 사울은 아담과 같이 선악과 규정을 받은 셈입니다.
비밀리에 기름부음을 받은 사울은 온 백성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인정되 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사무엘은 백성을 미스바에 모으고 왕을 달라고 해서 왕을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전합니다.
이것은 죄에 대한 분명한 지적이요, 책망입니다. 하나님을 버린 일입니다.
사무엘은 각 지파별로 제비를 뽑는 형식을 취했는데,
이도 하나님의 역 사로 결국 베냐민 지파의 사울이 뽑히게 되었습니다.
왕으로 공식적인 무대에 등장해야 하는 시간에 사울은 짐꾸러미들 속에 숨어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통해서 세 가지나 되는 싸인을 주심으로써 그에게 확신을 심어주고자 하셨지만,
그에게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대한 확 신이 없었다는 것을 반증해 줍니다.
어떤 사람은 이것을 사울의 겸손이라고 이해하기도 하지만,
본문의 정황은 그가 겉으로는 멋진 인물임에 틀림이 없지만(23),
믿음의 사람이 아 니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쓰고자 하실 때, 싸인을 주십니다.
확신을 심어주고자 하심입니다.
하나님은 확신이 없이 억지로 끌고 다니면서 사용하시지 않 습니다.
마음에 소원을 주시고, 그 소원이 확신이 되게 하셔서 하나님의 부르심과 사명을 수행하게 하십니다.
우리도 주를 섬기고 살아갈 때, 바로 이런 확신을 점검해야 하고,
하나 님께서 이미 여러 차례 확신을 얻을 싸인과 기회들을 주셨음에도 불구하 고
여전히 사울 처럼 행구 사이에 숨어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일에 자신만만해서가 아니라,
주를 신뢰하기에 담대하게 일어서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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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원전도사 18-08-07
- "그가 사무엘에게서 떠나려고 몸을 돌이킬 때에 하나님이 새 마음을 주셨고
그날 그 징조도 다 응하니라(삼상10:9)"
사무엘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사울을 왕으로 기름붓게 된다.
그리고 사울에게 이 일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기 위해서 그에게 일어날 일들에
대해 알려주고 그 일들이 실제로 이루어지게 된다.
특히 그는 선지자 무리를 만남으로 하나님의 영이 크게 임하게 되어 그 선지자들과
함께 예언을 하게 된다.
사울을 원래 알던 자들은 이일을 보고 이상히 여기며 사울도 선지자 중에 있느냐
하고 이야기 하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사울을 왕으로 세우시고 그가 그 일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이러한 일들을 그에게 보이셨다.
하나님은 사람을 세우실 때에 그 일에 대한 확신과 능력을 더하여 주신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르기를 나는 너무 부족하다 혹은 그것은 내가 할 수 없는 일이다
라고 핑계할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세우실 때 우리에게 그에 합당한 힘을 더하여 주시기 때문이다.
우리가 해야할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어떻게 역사하실 것인가 이다.
그러므로 나를 세우시는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믿음이 필요하다.
하나님께서 나를 세우실 때는 그 분의 뜻이 있고 또 능히 감당할 능력도 함께 주실 줄 믿는다.
어떤 일이든 그것이 주님께서 나에게 맡기신 일이라면 아멘으로 순종해 나가길 원한다.
그럴 때 내가 아닌 하나님께서 드러나며 또 주님은 기쁨으로 나를 사용해 주실 줄 믿는다. -
- john 18-08-08
- “그가 사무엘에게서 떠나려고 몸을 돌이킬 때에 하나님이 새 마음을 주셨고
그 날 그 징조도 다 응하니라” (삼상 10:9)
하나님께서 사울을 이스라엘의 첫 왕으로 쓰시기 위해
그에게 ‘새 마음’을 주셨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일을 이루게 하실 때
이처럼 우리에게 새 마음을 주시고 우리로 하여금
거룩한 소원을 품게 하신다.
오늘 나에게도 주시는 마음, 생각들이 있다.
나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시기 위한.
오늘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음성에
더욱 귀를 기울어야 함을 깨닫고 결단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새 마음을 주셨음에도
전적으로 그분을 신뢰하지 못했던 사울과 같이
나 또한 믿음 없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또한 주신 음성을 신뢰하며 담대하게 나아가는 내가 되기를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