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2015년 11월 7일 나눌수록 풍족해지는 하나님의 법칙- 잠언 11:16-31
- Adonai
- 2015-11-08
- 789 회
- 3 건
오늘의 큐티말씀은 나눔이였습니다.
오늘 저에게 와닿은 말씀은, 24절과 25절이였습니다.
24: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25: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
이 말씀들을 읽고나서 저에게 바로 생각나게 한것은 저희 부모님들이였습니다. 저희 부모님들은 다른사람들에게 베푸는것에 아끼지 아니하시고 정말 나누는것을 좋아하십니다. 저희는 그렇게 부유하지도 않고 겨우겨우 살아가는데, 부모님들이 다른사람들에게 자주 베푸십니다. 예전에는 제가, "또 엄마가 사? 그만좀 사" 할정도로 아끼지 않으십니다, 그런걸 보았을때 차라리 그돈으로 내가 사고싶은거나 사주지 이렇게 생각할때도 있엇습니다. 하지만 이제 생각해보니 정말 좋은 마음을 가지고 계신분들이고 잘 하고 계신거라고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어떻게든 저희를 채워주시고, 그리고 저희에게 있는것들도 다 하나님이 주신건데 그걸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자기만을 위해 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24절과 25절에 나와있듯이 부자여도 아끼면 가난해지고, 구제하면 풍족하여지는 것처럼 베푸는것을 아끼지 아니하고, 베풀 수 있는것에 행복하고 감사할 수 있는 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공부하여서 나중에 정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눌수 있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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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람데오 15-11-09
- 아멘입니다
아도나이의 삶이 무성한 가지가 담장을 넘은 요셉의 삶처럼 모든부분에 다른사람을 윤택하게 하고 풍족하게 나누어줄수있는 복된삶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현실을 생각하고 머리고 계산하면 베풀수없는것같습니다
지금 현재의 삶이 어렵다보니 조금은 인색해지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그러나 물질의 주인이 주님이시요 우리의 모든형편을 다 아시는 주님꼐서 그떄마다 인도하심을 생각하며 베푸는 삶을 살도록 해야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의 마음을 담아서 ..... -
- 느헤미야 15-11-09
- 읽을수록 은혜요 도전이 되는 말씀입니다.
풍족함, 윤택함은 내가 노력해서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을 통해 보이시는 것 보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내가 아낀다고 내것되는것이 아닌 것은 어느날 하루아침에 다양한 모양으로 거두어가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간증을 통해서도 듣게됩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 줄줄이 새나가는 내 것들을 볼때가 있습니다. 더 늦기전에 깨닫는것이 지혜임을 깨닫습니다.
하루 지난 묵상이지만 저는 11장1절이 마음에 도전이 되었습니다.
'속이는 저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
이 말씀은 물건을 사고 팔고하는 데 있어서 정직을 말씀하는 것이나
어디 속이는 것이 그렇게 드러난 일에만 있는 것은 아니지 싶어서입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에도 마음으로 속이는 일들이 부지기수인데
속이는 마음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 이렇게 읽으니 겉과 속 마음을 같게 하는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종종 묵상을 나누다가 그런생각을 했습니다.
예수님이 정말 당신에게 누구입니까? 믿는이 대부분은 내 삶의 주인입니다. 모두, 전부입니다.
다시 한 번 묻게 되지요. 정말 주인이 맞아요? 전부 맞아요? 대부분 역시 우물쭈물합니다.
아직 진짜 주인이 아닌 셈이라는 말이지요.
네 자신부터가 그렇습니다. 정말 내 자신과 주님께 속이지 않은 성도 되어야지 싶습니다. -
- 은혜로다 15-11-09
- 복음도 나눌 수록 풍성해지는 것이구나 생각합니다.
사랑도 은혜도 소망도 기쁨도 나눌수록 풍성해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줄어든다니
나눔의 미학이 있지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