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마 23:23~28 하나님의 시선은 늘 우리 내면을 향합니다
- 한결같은사람
- 2016-03-08
- 795 회
- 2 건
묵상 질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왜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 까지 철저하게 드렸을까요?
백성들 보다 자신들이 더 의롭고, 율법을 온전히 지킨다는걸 드러내고 자랑하기 위해 드렸습니다.
율법을 온전히 지킴으로 백성들에게 본이 되어주고, 백성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게 아닌,
자신들이 높아지기 위해, 백성들을 정죄하기위해 율법을 사용했습니다.
적용 질문
어떻게 하나님의 계명을 그 근본정신과 함께 온전히 지킬 수 있을까요?
주님을 온전히 사랑하고, 성령님께서 도와주실때 지킬 수 있다고 믿습니다.
어느 책에서 읽었는데, '주님을 온전히 사랑할 때 우리는 그의 계명을 지킬 수 있다' 라고 써있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말씀을 읽을때 올바로 깨달을수 있도록 성령님께 도움을 요청하며 읽고, 깨달을때 지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묵상 질문
마음속은 온갖 죄악으로 가득 한데도 겉모습은 경건하고 선해 보이는 일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내 자신 외엔 '아무도' 내 생각과 속마음을 볼수 없다는 잘못된 확신과,
"자기 포장" 때문에 가능한거 같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말해야 하는걸 잘해서 가능한거같습니다.
적용 질문
속사람부터 깨끗하게 하려면 내 삶의 우선순위를 어떻게 조정해야 할까요?
어제 QT 세미나에서 우리 마음의 그릇은
주님으로 채워지지 않으면 세상것으로 채워질수 밖에 없다고 배웠듯이,
매일 말씀 묵상으로 제 마음을 주님으로 가득 채우고, 또 속사람을 깨끗히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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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헤미야강 16-03-08
- 공동체안에서의 문제는 내가 늘 죄인이라는 마음을 가진이들에게서는 일어나지 않습니다.언제나 나는 바르고 옳다는 사람들때문입니다. 더 부족하고, 더 약하고, 더 죄인이어서 은혜밖에 없다고 여기는 사람들에게는 감사만 있습니다. 내 안에 성령님으로 채우면, 의지적 결단의 싸움을 싸워 모두가 경건의 능력까지 세우는 교회공동체를 꿈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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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뎀나무아래서 16-03-11
- 마음속은 온갖 죄악으로 가득 한데도 겉모습은 경건하고 선해 보이는 일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으로 '자기포장' 이란 말이 딱 어울리네요
주일 큐티세미나에서 담임목사님의 강의중에, "죄짓는세미나에 참석해보신분?"이 질문이 생각이 나네요
우리들은 죄 짓는데는 선수들이라 특별히 세미나를 들을 필요가 없겠지요,
그러기에 경건한척, 선해보이는척, 얼마든지 잘 할수 있는게 나의 모습입니다.
척하지 말고, 정말 경건하고, 선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바로 서도록, 그렇기에 매일 말씀묵상이 중요함을 깨닫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