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주님 만날 기쁨 있기에 환난도 두렵지 않습니다 - 마 24:15~28
- 디모데준
- 201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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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주 말씀을 읽기전에는,
죽음을 맛보지 않고 천국에 올라갔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오시기전에 일어날 환난들을 읽으면서
제 생각이 좀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한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 환난의 시간을 감해 주신다 약속 하셨고,
진노하시는 중에도 자기 백성을 신실하게 보호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알면서도,
환난을 보지 않을수 있다면 보지 않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지구의 아름다운 자연의 기억을 가지고
천국에 올라가는것도 괜찮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유다의 왕 요시야가 생각났습니다.
유다에 대한 심판을 자기 대에 보지 않고 면할 수 있었던 왕!
죽음이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요, 축복이였던 요시야 왕
세상 사람들처럼 이 땅에서 미련을 못버리고, 오래 살려고 아등바등 하는게 아닌,
주님의 일을 하다가 주님이 부르실 때
가볍고 기쁜 마음으로 편히 주님의 품에 갈 수 있는 저가 되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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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16-03-13
- 자기 백성을 보호하시는 하나님!
택한자에게는 책임지시는 무한리필, 무한 사랑의 하나님!
그래서 감사하기도 하고
걸맞는 삶도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도 사랑때문에, 은혜때문에 부담도 좋기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