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충성되고 지혜롭게 오늘을 그날처럼! 마 24:36-51

  • 청년2속6호
  • 201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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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건

예수님이 언제 재림 하실지는 아무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십니다. 저희는 항상 깨어있어야하고, 준비된 자로서 기달려야합니다준비되어있는자는 복이 있지만, 준비되지 않은자는 악을행하고 벌을 받게됩니다.

언제 오실지 모르는 예수님을 기다릴때, 항상 그날이 오늘이라 생각하고 하루를 보내면 정말 값지고, 충성된 하루하루를 보낼수 있을것같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예수님이 오늘 오시겠어? 나중에, 몇십년뒤에 오시겠지라는 생각을 갖고있고 허탈한 하루하루를 살아갈때도 있습니다. 매일 준비된 자로 살아가는것이 쉬운일은 아니지만, 항상 마음속에 기억하고, 내삶에 중심을 주님으로 두고 범위안에서 열심히 살고, 무엇을 하든지 주님께 영광올려드리는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행동하면 주님께서 기뻐하실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 그리스도인이 행해야 하는것이라 믿습니다.

44: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때에 인자가 오리라
구절을 읽으면서 마음속에 찔림이 있었습니다. 속으로, 다행이다 내가 그때 그러고있을때 오시지않으셔서, 이런생각도 들기도 했습니다. 항상 주님이 언제 오셔도 부끄럽지않고, 준비된 자로써 주님을 맞이할수있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다니엘 16-03-13
      깨어 있으라!
      제가 생각하는 깨어있음을 2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내 인생의 주인으로 고백하는 믿음입니다.
      이 믿음이 확실히 있으면 주님 언제오셔도 좋을 준비가 된 것이지 싶습니다.
      둘째, 믿는 성도로서의 사명입니다.
      구원얻는 것으로 그치는 삶이 아닌 나를 부르시고 세우신 자리에서 하나님나라를 확장해 나가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구원얻는 일과 행함으로 충성된 일꾼으로서의 사명 감당하는 것.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나라
      내 삶속에서 보여지는 하나님나라를 위해 수고할때
      그런 사람, 그런 삶은 주님이 언제오셔도 좋은 듯 합니다.
      새생명교회! 그래서 기대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