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무엇을 우선으로 하는가?
- 드림1호
- 2016-03-20
- 714 회
- 2 건
오늘의 묵상에선, 가롯유다가, 예수님을 팔아버리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몇년동안 다른 제자들과 함께 분명 같은것을 배우며, 같은것을 들으며 보며, 같이 살아 왔지만,
결국은, 예수님을 파는 결정을 해버리고 맙니다.
예수님의 제자의 삶에서도, 예수님을 따르고 배우는 길보다는, 돈이나, 명예를 우선을 두고 따라 다녀서 이지 않을까요?
오늘 청년 셀 모임 에서도, 세상과 타협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많은 부분에서
세상것에 치우치는 타협점을 고르며 살아가는 제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숙제, 할일은 먼저 하지만, QT 와 기도는 항상 나중으로 미루는 저라 하나님께 회개드리는 마음이 많이 생겼습니다.
또 비록 제자들은 예수님을 버리고 떠나갔고, 또 예수님을 잡으로 사람들이 찾아왔지만,
그런 상황을 담담히 받아드리고 이겨내는 모습에 저도 그런 담담한 모습을 닮아가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동행하면, 어떤일이 있어도 그런 담담함이 생기지 않을까요.
모든일에 담담하고, 좋던 나쁘던, 굳세게 예수님처럼 이겨나가면, 어떤 시험도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몇년동안 다른 제자들과 함께 분명 같은것을 배우며, 같은것을 들으며 보며, 같이 살아 왔지만,
결국은, 예수님을 파는 결정을 해버리고 맙니다.
예수님의 제자의 삶에서도, 예수님을 따르고 배우는 길보다는, 돈이나, 명예를 우선을 두고 따라 다녀서 이지 않을까요?
오늘 청년 셀 모임 에서도, 세상과 타협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많은 부분에서
세상것에 치우치는 타협점을 고르며 살아가는 제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숙제, 할일은 먼저 하지만, QT 와 기도는 항상 나중으로 미루는 저라 하나님께 회개드리는 마음이 많이 생겼습니다.
또 비록 제자들은 예수님을 버리고 떠나갔고, 또 예수님을 잡으로 사람들이 찾아왔지만,
그런 상황을 담담히 받아드리고 이겨내는 모습에 저도 그런 담담한 모습을 닮아가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동행하면, 어떤일이 있어도 그런 담담함이 생기지 않을까요.
모든일에 담담하고, 좋던 나쁘던, 굳세게 예수님처럼 이겨나가면, 어떤 시험도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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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헤미야강 16-03-21
- 매 순간 하나님 나라 백성됨과 자녀됨을 이루는 삶을 묵상하고 고민하지 않으면
언제든지 세상이 추구하는 방식대로 갈 수 밖에 없음을 1호님의 묵상을 읽으면서 공감합니다.
깨닫고 고민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렇게 살기로 결단할때
하나님의 나라는 더 확장되어갈 거라고 확신합니다. -
- 로뎀나무아래서 16-03-25
- 드림1호님의 묵상을 읽으면서 참 많이 공감하는 부분이...
내 삶의 우선순위가 우리 주님이면 좋을텐데 라는 것입니다.
저 또한 연약한 존재이기에 내 삶의 우선순위가 우리 주님이 아닐때가 참 많습니다.
우리 주님은 나를 우선순위로 선택하셔서 죽으셨는데...
우리 주님도 하고 싶은것이 얼마나 많았을까요... 그 마음을 생각하니 더욱더 주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내 삶의 우선순위가 주님인것을 놓치 않고 살아가도록 다짐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