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경건한 두려움" - 묵상 에세이
- 드림1호
- 2016-04-17
- 667 회
- 0 건
저에게 있어서는 부모님은 사랑해 존재 이시기도 하시지만, 무섭게 저를 가르치시고
혼내시기도 하시는 존재이십니다. 하지만 커서 이해하고 나니, 저를 사랑하기 때문에 혼내시는것 을 알았습니다.
부모님이 아니였으면, 남이였으면 저에게 말해주질 못할말을 하고, 또 남에게 나누지 못할 이야기를 나눌수있는
친구 같지만, 또 기댈수 있는 소중한 분들이십니다.
이럴때가 있습니다. 집에 혼자 있을때는 씻지 않고, 치우지 않고, 조금은 게이른 생활을 할때에 부모님께서 집에
돌아오시면, 잔소리를 들을까봐 방을 치우기도 하고, 폰을 그만 한다거나 등등 다시 바른 생활을 하게 됩니다.
이것은 부모님이 두려워서 이겠지요. 하지만 두렵다고 부모님들을 사랑하지 않거나 사랑 받고 있지 않는다고 느끼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은 커서 잔소리 들을까봐 태도를 바꾸는 저이지만, 모든 사람들은 어렸을때, 아 부모님이 이런행동을
해야 기뻐하시니깐 어떤 특정한 행동을 또하고 또하고, 해서 옮음가 틀림을 배웁니다.
하지만 영적생활에서는, 하나님과 같이 살고 있다는것을 육체적으로는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저 또한 영적으로 게으름 피우고, 바른생활을 하지 않을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시험을 치룰때나, 또 어려운 일을 만났을때,
그것을 저는 하나님의 잔소리 라고 인식합니다.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내가 옆에 있다는것을 기억해" 라고 말씀해주시고,
저 또한 그런 고난을 통해서 배움이 있을때에 더 바른생활을 하게 되고, 잔소리 받기 싫어하는 자녀로서 바뀌는 저를 발견합니다.
하지만 저의 육체적 부모님께서 저랑 항상 평행 함께 살며 잔소리 하실수 없듯이, 하나님도 언젠가 항상 제멋대로 생활하는 저를
포기 하시는 때가 있지 않을까요.
역적 성숙함은 결단에서 생기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결단이 저에게 있어서는 가장 어렵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또 이렇게 부족한 저를 하나님께서 다시 배우게 깨닫게 하시고 항상 동행 하여 주시는 사랑의 마음이 느껴저 저에게 있어서는
너무 감동이고, 기쁨입니다.
매분 매초, 경건한 두려움을 항상 기억하고, 하나님이 제가 성숙하게 될때까지 포기하시지 말라고 기도해야 겠습니다..!!
혼내시기도 하시는 존재이십니다. 하지만 커서 이해하고 나니, 저를 사랑하기 때문에 혼내시는것 을 알았습니다.
부모님이 아니였으면, 남이였으면 저에게 말해주질 못할말을 하고, 또 남에게 나누지 못할 이야기를 나눌수있는
친구 같지만, 또 기댈수 있는 소중한 분들이십니다.
이럴때가 있습니다. 집에 혼자 있을때는 씻지 않고, 치우지 않고, 조금은 게이른 생활을 할때에 부모님께서 집에
돌아오시면, 잔소리를 들을까봐 방을 치우기도 하고, 폰을 그만 한다거나 등등 다시 바른 생활을 하게 됩니다.
이것은 부모님이 두려워서 이겠지요. 하지만 두렵다고 부모님들을 사랑하지 않거나 사랑 받고 있지 않는다고 느끼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은 커서 잔소리 들을까봐 태도를 바꾸는 저이지만, 모든 사람들은 어렸을때, 아 부모님이 이런행동을
해야 기뻐하시니깐 어떤 특정한 행동을 또하고 또하고, 해서 옮음가 틀림을 배웁니다.
하지만 영적생활에서는, 하나님과 같이 살고 있다는것을 육체적으로는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저 또한 영적으로 게으름 피우고, 바른생활을 하지 않을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시험을 치룰때나, 또 어려운 일을 만났을때,
그것을 저는 하나님의 잔소리 라고 인식합니다.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내가 옆에 있다는것을 기억해" 라고 말씀해주시고,
저 또한 그런 고난을 통해서 배움이 있을때에 더 바른생활을 하게 되고, 잔소리 받기 싫어하는 자녀로서 바뀌는 저를 발견합니다.
하지만 저의 육체적 부모님께서 저랑 항상 평행 함께 살며 잔소리 하실수 없듯이, 하나님도 언젠가 항상 제멋대로 생활하는 저를
포기 하시는 때가 있지 않을까요.
역적 성숙함은 결단에서 생기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결단이 저에게 있어서는 가장 어렵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또 이렇게 부족한 저를 하나님께서 다시 배우게 깨닫게 하시고 항상 동행 하여 주시는 사랑의 마음이 느껴저 저에게 있어서는
너무 감동이고, 기쁨입니다.
매분 매초, 경건한 두려움을 항상 기억하고, 하나님이 제가 성숙하게 될때까지 포기하시지 말라고 기도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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