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기에 함께 짐을 지고 갑니다. 느헤미야 5:14-19
- QT3팀
- 2016-06-10
- 671 회
- 2 건
회복은 정확한 자기인식에서 출발합니다...
어제, 오늘 큐티하면서 젤 맘에 남는 문장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인식, 그리고 자녀로서 합당한 삶을 살고 있는가 하는 것에 대한 인식..
내 생각에 갇혀서, 세상것들에 나도 모르게 물들어서 나 자신을 잘못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 나의 이런 점들을 지적해줄 때 사랑으로 받아서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이중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누군가 때문에 속상하고 화를 내기 보다는, 그런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라고 생각하면서 그사람을 비판하는 자리에서 내려와 그를 위해 기도할 수 있는 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지만 생각뿐 너무나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매번 나 스스로에게 실망하면서 큐티의 자리로 돌아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아주 조금이라도 더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을 살 수 있기를..
어제, 오늘 큐티하면서 젤 맘에 남는 문장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인식, 그리고 자녀로서 합당한 삶을 살고 있는가 하는 것에 대한 인식..
내 생각에 갇혀서, 세상것들에 나도 모르게 물들어서 나 자신을 잘못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 나의 이런 점들을 지적해줄 때 사랑으로 받아서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이중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누군가 때문에 속상하고 화를 내기 보다는, 그런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라고 생각하면서 그사람을 비판하는 자리에서 내려와 그를 위해 기도할 수 있는 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지만 생각뿐 너무나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매번 나 스스로에게 실망하면서 큐티의 자리로 돌아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아주 조금이라도 더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을 살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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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디아 16-06-10
- 오늘 QT 말씀 중 가장 마음에 와 닿은 부분은 15절 후반의 '그러나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였으므로 그런 짓을 하지 않았습니다.' 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면 하나님의 성품대로 살려고 노력 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가 함부로 행동할 수 있을까요?
늘 두렵고 조심스러운 마음 가짐으로 하나님 사람답게 살겠습니다.
QT3 팀 팀원님의 묵상 나눔 감사함으로 읽었습니다. -
- 학사 16-06-10
- 전 19절 내가 이 백성을 위하여 행한 모든 일을 기억하사 내게 은혜를ㅈ베푸시옵소서 말씀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느헤미야의 삶이 청렴하고 깨끗하니 그에게서 나온 말 한마디 한마디가 그들에게 설득력이 있었던것이 아니었을까를 생각했습니다.거기에서 권위가 나오는 것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느헤미야가 그런 선택을 할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그런 삶을사는 자에게 채우시는분 이라는 확신이 있었던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