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6월 12일 (주일말씀) 포도나무의 가지가 된다는것은 ; 요 15:1-8

  • Adonai
  • 20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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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저에게 제일 눈을 뜨게한 포인트는, 열매 맺게 해주세요 기도가 아닌, 매일매일 주님을 붙잡고 나무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살아가는것이였습니다. 저에게 너무나 필요한 말씀이였던것 같습니다
요즘 들어서 너무 모든게 하기싫고, 큐티도 읽으려고 노력하지만 눈에 들어오지않고, 성경도 써보고 했지만 너무나 하기 싫었습니다.
성경공부할땐 말씀보는것이 너무 기대되고 하루하루 주시는 말씀에 너무 감사했지만, 점점 안읽고 안하다 보닌까 점점 멀어지면서 이렇게 까지 된것같습니다.
열매 맺는것보다 주님을 붙잡고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게 너무나 중요한것이란걸 느꼈습니다
서로 사랑하는것 또한 다시한번 마음에 정곡을 찌른것같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사랑으로 섬기겠다고 다짐하지만, 서로 다른 성격을 갖고있기 때문에 가끔 그것이 저를 가로막아 사랑을 하지 못할때가 있습니다. 이번에 다시 한번 꺠달았으??/span>, 넓은 마음으로, 사랑으로 품을수있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한주간
열심히 큐티하며 감사하고 사랑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 느헤미야강 16-06-13
      목회자로 부름받고, 교회로 파송받아 내게 주신 은사를 가지고 사역을 하게 됩니다.
      무엇을 하든지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바른 교회를 세우기 위해 기도하고 진행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성도님들에게 환영받고 격려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종종 포기할까 그만둘까 쉽게 갈까? 고민에 고민을 할때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모양으로 그 길이 바른길이며 필요한 길이라는 여러가지 사인을 주십니다.
      아도나이님의 가슴 속 진솔한 나눔이 다시 한 번 제게도 힘과 용기를 줍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도나이님 다시 한번 도전하는 결심위에 곁에서 기도로 돕겠습니다 .
      밑가지가 되겠습니다. 아도나이님이 누군가에게 밑가지가 되어주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