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수8;10-23-겸손과 순종이 최고 능력입니다
- 다니엘
-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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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뒤안길에는 실패가 있기 마련이다.
이 세상에 계속 승승장구하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누구나 실패를 경험한다.
문제는 그 실패를 어떻게 딛고 일어나느냐이다.
그것은 어쩌면 성공보다 더 중요한 일 일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이
그 이면에 성공보다는 더 많은 실패가 있었고,
그것을 극복하고 재기했다.
그런의미에서 성공의 전제조건은
실패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것 같다.
난공불락 여리고 성이 무너졌다.
기세 등등...
이스라엘은 앞에 거치는 것이 없는듯 하였다.
그러나 조그만 성 아이에게 패하고 말았다.
얼마나 놀랐던지
온 백성이 마음이 녹아 물같이 되었다고 했다.
망연자실 여호수아는 티끌을 뒤집어 쓰고
땅에 엎드렸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나타나셔
‘일어나라 어찌하여 이렇게 엎드렸느냐’고 말씀 했다.
하나님은 실패한 여호수아를 버리지 않았다.
오히려 타개책을 알려주시면서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셨다.
실패하지 않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 실패를 탓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 실패를 교훈 삼아 재기하기를 원하셨다.
실패로 그치면 정말 실패가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실패한 사람을 포기하기는커녕
그것을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길 원하신다.
아이성의 왕과 백성들은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을 얕잡아 보았다.
지난 번의 승리를 생각하고 교만해 졌다.
성문까지도 열어 놓고
이스라엘 군대를 따라 온 것은
자기들의 패배를 조금도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리고 성을 함락하고는
작은 아이성을 우습게 본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하나님을 생각하지 못하면
다 이렇게 교만하게 되고
교만 때문에 패망에 이르게 된다.
매순간 하나님께 나아가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살아가는 것만이
능력이고 힘 임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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