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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싸움은 치열하게, 믿음의 나눔은 너그럽게 (딤전6:11-21)
- 로뎀나무아래서
-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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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싸움은 치열하게, 믿음의 나눔은 너그럽게(딤전6:11-21)
12절,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오늘 본문에 비추어볼때, 우리에겐 늘 두 가지 싸움이 있습니다.
하나는, 믿음을 지키기 위해 영생을 얻고자 하는 나와의 싸움과
또 하나는, 세상을 살면서 부하고 싶은, 재물에 대한 싸움이 있습니다.
17절,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바울은 우리에게, 두번째(재물에 대한 싸움)싸움에서 이기길 권면하고 있습니다.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모든 것을 후히 주시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고 합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믿음의 싸움을 치열하게 해야 하는 이유는? 패하면 믿음을 잃기 때문입니다.
그 싸움에서 가장 쉽게 무너질수 있는 부분이 재물인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영생을 믿음에 두지 않고, 물질에 두려고 하는 내 자신과의 끊임없는 싸움에서 이겨야 합니다.
이 싸움에서 이긴 자만이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싸움은 치열하게 해야 합니다. 패하면 믿음을 잃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오늘도 믿음을 지키기 위해 주님만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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