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하나가 되는 공동체 구원의 감격과 거듭난 기쁨을 나누는 교회, 세상으로 파송 받은 삶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낮은자리에 임한 까닭에-눅2;1-14
- 다니엘
-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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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1.
그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1절)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이므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4절)
약속하신대로 정한 기한이 차자 메시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베들레헴에서 태어 나셨다. 겉으로 드러난 모양은 가이사 아구스도의 호적 명령 때문에 예수님께서 베들레헴에서 나신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성경은 이미 800년 전 미가 선지자를 통해서 예언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된 것에 불과하다. 세상은 사람들에 의해 돌아가는 것 같이 보인다. 재벌, 정치가, 지식인, 힘있는 사람들에 의해 움직이는 것 같으나 보이지 않는 손길, 하나님의 의해서 진행됨을 깨닫는다. 그리스도인은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과 성취를 보고 사는 사람들이다. 이것은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넉넉히 이기게 하는 힘이다. 말씀하신 것은 반드시 이루시고야 마시는 하나님앞에서 정직, 거짓없는 삶을 살고자 애쓰고 낙심하지 않되 어려움앞에서도 거룩한 삶을 소원하는 사람이 되기 원한다.
묵상2.
예수님의 나심은 목자들에게 그 소식이 전하여 졌다.
천시되던 목자들이 먼저 알았다.
천대받은 자들에 의해 구원소식이 전해졌다.
복음은 가난한 자, 불쌍한 자, 소외된 자들에게도
임하심을 보이시는 사건임을 깨닫는다.
복음은 모든 이들에게 동일하게 임하여 져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복음이 낮은 자리에 임하기에 내게도 구원의 기쁨이 주어졌음을 확신한다.
복음은 그래서 누구에게나 소망이 된다.
이 복음의 영광이 새생명교회안에서 새생명교회의 모든 성도님들을 통하여 전하여 지고 확장되기를 기대한다.
먼저는 순전한 삶, 거짓없는 믿음이 내 안에 넘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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